함량 미달의 영화지만 칭찬할 수밖에 없는 이유 올해 첫 한국 공포영화인 가 개봉 4주를 맞이하면서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얼마 전만 해도 충무로에서는 공포영화로 수익창출이 힘들다는 앓는 소리가 있었는데, 그런 얘기들이 무색할 정도의 기록적인 흥행 스코어다. 5백만, 1천만 관객 시대에 고작 140만 정도의 관객 동원이 뭔 대수일까? 하지만 의 흥행은 의...
배우 윤정희가 스크린에서 인기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그녀의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가 130만을 돌파한 가운데, 올 여름 국내영화 중 유일한 공포영화로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인데요. 극중 까칠한 신입 영어교사 소영 역을 맡은 윤정희는 전작과는 180도 다른 연기변신으로 성공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는 평가를 받으며 흥행에 힘을 보탰...
배우 윤정희가 스크린에서 인기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그녀의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가 130만을 돌파한 가운데, 올 여름 국내영화 중 유일한 공포영화로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인데요. 극중 까칠한 신입 영어교사 소영 역을 맡은 윤정희는 전작과는 180도 다른 연기변신으로 성공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는 평가를 받으며 흥행에 힘을 보탰...
고사 : 피의중간고사를 보면서, 무서움은 별로 없는데 억지스러움이 좀 묻어나는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즐기는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보는 편도 아니다. 새벽 1시 2시에도 거침없이 공포영화를 선택해서 TV든 DVD든 보는편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불 다 끄고, 가족이 모두 자고 있어도 말이다.. 가끔 TV에서 나오는 괴성, 신...
호러 스릴러 영화 '고사 - 피의 중간고사'가 스타 시사회를 가졌는데요. 과연 스타들은 이번 영화를 어떻게 감상했는지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촬영 장면]공포 영화 검색 순위 1위! 그야말로 핫한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 이범수 씨의 명연기와 호러 퀸, 여왕의 자리를 노리는 윤정희, 남규리 씨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인데요. 명배우들이 모여 친구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