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이라는 인간이 헛소리를 했군요.. 대단합니다. 대통령 취임전에는 인수위 아줌마가 헛소리를 하다가.. 대통령 취임하고 대통령이 헛소리.. 대통령이 없으니 경찰이 개소리.. 이제는 장관이 헛소리를 해대는군요.. 이만의 환경 "대운하 혼란은 국민이 잘 몰라서"이 장관은 29일 오전 환경재단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만분(萬分) 클럽'초청강연에...
3개월이 3년같고, 일주일이 참으로 긴 한주입니다.지난 주말, 결국 정부는 국민과의 소통단절을 만천하에 외치듯,토요일 새벽 4시 경찰청장과 청와대 비서관까지 나서서 무력진압, 강제연행을 단행했죠.이후로 매일....온라인 생중계와 온 인터넷판을 돌아다니며 현장소식을 접했습니다.벼라별 얘기가 다 들리더군요. 생전 못볼 것 같았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습니...
- 현정부 직업군 현황 -박미석 전 사회정책수석 - 영종도에 있는 논 1천353㎡에서 7년째 논농사에 종사 이동관 대변인 -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밭에서 5년째 밭농사에 종사김중수 경제수석 - 경북 군위 토지에서 농업에 종사곽승준 국정기획수석 - 대학교3학년 때부터 성남시 금토동 1만3백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토지와 임야에서 25년 째 농업 및 임업에 종사....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단의 54일 일정에서 언급된 영산강운하와 관련된 내용을 따로 게재합니다. 철도로도 수송할 물량이 없어 4km조차 연결하지 않는다는데... 얼마 전 환경부차관의 '물동량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는 발언이 떠올라 문득 씁쓸해집니다. 경부운하의 실체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게 되셨겠지만, 상대적으로 전라도의 영산강운하에 대한 실체는 많...
[대운하 뜯어보기 ①] 이만의, 환경부 장관 맞나? 아주 죽이 잘 맞는다. 잘 맞을 정도가 아니라, 거의 짜고 치는 고스톱 판 같다. 다른 것도 아닌 환경 및 생태 파괴를 위한 시책 면에서 말이다. 국토해양부 업무 보고가 아니다. 지식경제부 업무 보고도 아니다. 지난 21일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열린 환경부업무 보고와 이명박대통령의 지시 내용이 그...
이만의 환경부장관 내정자는 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시절에 환경부장관 승인없이 단국대 교수를 겸했다고 시인했다.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은 “환경관리부 임직규정에 따르면 비영리 목적으로 겸직을 할 경우 환경부 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며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이던 2006년 단국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겸직하면서 당시 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