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를 탈퇴 했다. 합창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사진과 글들을 모두 함께 지웠다. 근7년 동안의 나의 자취를 지워 버리니 허무하기까지 하다. 그럼에도 강행한 이유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에 가식과 거짓으로 가득 찬 미니홈피를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마이너스이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의 모습이 진정한 나의 초상이...
지난 2003년 1월 미국 텍사스 상공에서 폭발한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에 탑승했던 이스라엘 최초의 우주비행사가 폭발 당시 소지했던 일기장이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5년여 만에 복원되었다고 함. 폭발로 당시 탑승자 7명 전원이 숨졌지만 라몬 대령의 일기장만큼은 타버리지 않았음. 일기장에는 라몬 대령의 비행일지와 그가 이륙 전에 받은 교육 내용, 그리고 개인적인 ...
2008.10.3에 있었던 마천동 -> 가락동 이사 대작전 이후, 애진작부터 아팠던 허리가 심각한 수준으로 아프기 시작. 함께 일했던 아저씨의 기가막힌 몸놀림 앞에 수환이와 나는 거추장스러운 존재였을 뿐;;;2008.10.4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대학로 나들이 강행~AM 10:00 잠심 롯데리아에서 라이스버거(사랑해~♥)와 기타 등등. (쉑쉑 치킨은 ...
어제.. 불꽃놀이를 한다고 처제가 조카를 데리고 놀러왔습니다.. 우리집은..강남최고의 노른자위땅, 한강조망의 노량진~ 에 있거든요.. 서재에 앉으면 불꽃놀이가 보이죠..물론 옥상에 가면 완전 예술입니다.... 불꽃놀이를 기다리면서 간단히 밥을 먹습니다..오늘도 역시 Chef 비~ 샐러드~ 버섯스프...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에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시 시작한 일은 9 to 6의 일정한 시간에 업무가 끝나는 경우가 드물어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들이 잠들거나 혹은 겨우 일어나는 시각에 출근을 해야 하고, 저녁에는 아들이 잠든 시간에 퇴근을 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아들과 함...
직접 볼펜을 잡고 쓰는 일기장이든, 아니면 블로그 같은 일기장이든 일기장이 절실히 필요하다. 매일 그냥 일상사를 넘기는 것보다는 무언가로 기록해서 두고두고 기억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 것을 기록 할 곳이 없다는거다. 이 블로그로 하기엔 일기장으로는 차마 쓰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다이어리 같은 것을 사서 기록하자니 분실의 위험도...
자작곡 애니메이션 뮤비 [다이어리] - iNoo오래된 일기장 먼지 툭툭 털어 꺼내어 보다 그 반가움에 웃고, 그 아련함게 울고 짠하게 따뜻해진 가슴으로 쓴 노래입니다. 기억이란, 또 추억이란 참 따뜻한 단어가 아닐까요. 오늘도 다이어리에 적힌 '힘내자!' 느낌표를 보며 지금 이 순간을 훗날의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 힘내 보렵니다. 아마도, 누구나 한번쯤은-재...
.요즘에 들어 거의 매일을 마천동을 들러 집을 가게 된다.딱히 들러서 하는 일은 없지만 키득키득 하다가, 잠을 잠시 자다가, 밥을 먹기도 하고, 과일을 먹거나, 고기(!!)를 먹거나.하루 중 제일 에너지 보충이 잘 되는 시간.이제 그럴 날도 하루 밖에 안 남았네..바둑이는 벌써 천키로를 넘겼다... 그 후로는 자세히 안 봐서 모르겠음.여전히 잘 달리고, 힘...
첫 근무중이다.ㅋㅋ ^_^ 다시 독서실 알바를 하게 될 줄이야.그나저나 근무 환경이 상당히 좋다.야간 근무라 청소나 조금 하면 되는데다가PC도 두 대인데다가 사장님도 시외에 계시는구나.ㅎ전보다 더 성실하게 잘 해봐야겠다.이래뵈도 경력자 아니겠어!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이장 : Why They Called It 'Google Chrome' ? 누군가 : After 'browser chrome'. It's what UI developers call the interface. 이장 : Thanks. but the name caused confusion for some becaus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