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생에게 3년 동안 쓴 디카(후지필름 E550)를 줬습니다. 이왕 주는 것 새 것을 사 주면 좋겠지만, 제가 그리 좋은 형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일단 동생에게 디카를 주고 나서 저도 새 디카를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DSLR이 아무리 대중화되었다 해도 저는 돈이 없어서 편하고 가벼운 똑딱이지요. :) 너무 많은 선택기로 고민하는 건 싫었기에 후지...
예전에 책을 읽을 때 매우 유용한 북다트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북다트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저도 항상 책에 꽂고 다니고, 책같은 것 선물할 때 하나씩 끼워서 주면 받는 분들 좋아하시더군요. 북다트 사신 분들 대부분 잘 활용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그런데 얼마전 이 북다트를 사용하는데 조심해야 할 사항을 알게 되어...
시골 농장에 바글바글하는 노란병아리들... 올해 조류독감으로 많은 병아리들이 살처분 되었다가... 이제 다시 나온거라고 한다. 봄이면 예전에 국민학교 앞에서 병아리들을 팔고 할때보다가 참 오랜만에 이런 병아리들을 보는지라 귀여운 모습에 사진으로 몇컷.....글 전체보기...
개인적으로, 블로그에서 필요없다고 보는 기능중의 하나가 관리자 승인후 리플을 올리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 기능이 체크 되어있었단 것이다.. 이게 체크된 블로그에 리플을 단 적이 있었는데, 왠지 빨리 승인되서 다른사람이 내 리플을 봤으면 하는 마음이...글 전체보기...
역시 지름신이라는것은 무서운것이다. ㅎㄷㄷ;; 원래 내가 사려고 했던 책은 1권, 딱 한권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이란 책이다. 그러나, 바로 그 옆에있던 책이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격도 만원이라는 괜찮은 가격에, 일단 호감이라.. 둘다 읽고싶기도 하고, 중복되는...글 전체보기...
인터넷 기업중에서 센스가 킹왕짱인 기업을 고르라면 단연 구글이 아닐까 싶다. 최근 구글의 센스는 바로 이거.. 언제나 구글은 우리를 놀라게하는 센스를 선보이는 선두주자이다. 그런데 아이팟 나노 4세대와 함께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 그 센스(?)가 날라 들어왔다. 뭔...글 전체보기...
제 친구 왁과 코엑스몰에 그냥 아무 의미없이 놀러갔습니다.. 왕십리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중, 목이말라 "내몸에 흐를 류" 한잔 캬~~~ 광고에서 저 패트병을 들고 뛰더구만, 나도 지하철에서 저짓을 할까 했지만 ㅋㅋ 맛이 참 오묘.. 뭐랄까?.. 보리차에다가...글 전체보기...
저번 추석 연휴 즈음에 강남역에 갔다가, 잠깐 들린 유니 클로에서 체크무늬 빅스톨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서, 최근의 날씨도 살짝 덥게 느껴지는 편이라서, 반팔 티셔츠를 자주 입고 다니는데, 밤이 되면 일교차가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티셔츠 위에 빅스톨을 하나 걸치고 다니는데, 어제, 저를 아는 여자후배가 지나가면서, 말하더군요. "오...
*B.G.M : R.P.G shine/ W&Whale 토요일은 항상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라톤 스터디를 하고,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학원강의를 듣기에, 가장 바쁜 하루입니다. 사실, 일요일에도 7시간짜리 학원강의를 들으려 했는데, 지금 하고있는 공부계획량에서 더 늘어나게 되면 통제하기 어려워질 것같아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요즘은 정말 주말이...
한 주일을 정리하는 시점이 되면, 웬지 모르게 외로워집니다. 한 주를 돌아봄과 그 이 후의 한 주를 바라봄에 대한 중압감인지, 아니면, 이 길을 또 혼자서 가야한다는 마음때문인지, 마음이 적적해집니다. 그럴 때는 이수역 가구 거리와 이수교차로 사이에 위치한, Javacity 방배동양점을 자주 찾게 됩니다. 천장이 높은, 그래서 넓게 느껴지는 인테리어,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