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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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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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즐거운 대학 동기 모임이 인사동에서 있었습니다.와~~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았어요!!게다가 제 텐돌이는 배터리 아웃!! ㅠ_ㅠ역시, 전 까마귀 고기를 매일 먹나봅니다. @_#@%^%^*%&*&*)(&()&(^&$^@!동기오빠의 캐논400D를 빌려 담아봤습니다. 제 카메라가 아니라 사진이....털썩.....

  • ** MY's kitchen ** / 1,195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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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학교에서 사설 모의평가를 쳤습니다. 이번에는 중앙이었습니다. 대구의 아는 친구네 학교는 지난주에 사설모의평가를 쳤다고 하니 그 쪽은 대성이겠군요. 흐흠..간단히 말해서 이번에도 수리는 절망입니다. 문제 이야기를 좀 하면..언어 영역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다른 애들의 말을 빌리자면, 비문학부분과 문학부분이 어려웠다고 하던데 그 부분은 원래&nb...

  • 『*Imperium Frantia*』- 시공간의 텔레포테이션™.....레이린의 이야기† / 1,249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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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부터 상당히 몸이 안 좋았습니다. 잘 안가던 식당이였는데,주말이라 학교 주변에 문을 여는 식당이 없어서 들어갔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비빔밥을 먹었는데 음식이 나올때 부터 쉰 냄새가 났지만 주인아주머니가 민망해 할까봐 참고 먹었더니 먹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터 속이 무척 안 좋았습니다. 명치부위에 쥐어짜는 듯한 복통이 강하지는 않지만 계속해...

  •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 2,374명이 읽음 / 1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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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다 지나가버린 한 줌의 재로 변한 과거의 사람이지만그래도 그녀는 우리들에게 너무도 커다란 아픔을 남겨준 분이기에 안타깝기 그지없어삼가 그녀의 명복을 빌며 추모 해 본다.당시 매스컴에서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대놓고 그녀를 비난했었다.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자식들이 있는데 무책임하게 세상을 하직 한다는 것은삶의 죄악이라고 하면서.........그러...

  • Senior's Health / 4,334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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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을 앞두고 마가 끼인 것인지 며칠 전에는 위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오고, 오늘은 또 눈에 벌레가 들어가서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 운동신경이 둔한지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길거리를 가다가 눈으로 벌레가 날아오는 것을 뻔히 보고도 이렇게 당할줄은 몰랐습니다--;ㅋ (벌레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느끼고서야 눈이 감기더라구요.ㅋ) 덕분에 처음으로 ...

  •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 1,243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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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17812006090812385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향기를 전하는 여자 / 584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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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런 공신력 없고, 120% 주관적이며,현재 티스토리에 있다고 해서 안쪽으로 굽은 게 아닌.오히려 서비스의 차이를 얘기 한다기 보다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고 간사하게 변해가는 의식의 변화를 적었다고나 할까나.디자인네이버에 있을때 :여긴 이렇게 깔끔하고 편하군, 저긴 뭐 저리 만들다 만 것 같지? 다들 허접하네. 꼭 구멍뚫린 옷 입고도선비랍시고 떡 버티는것 같...

  • 냉면개시 - 여름날의 베짱이. / 433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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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저는 여대에 다닙니다. :D오늘도 하염없이 논문과의 무한배틀을 하고 퇴근하는 길이었어요.사실 보통은 이시간에 집에 가는 일은 드문데 왠지 그냥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가파른 언덕을 터덜터덜 내려가는데...교문앞에 웬 곰인형이 있지 않겠어요!!!물론 저를 포함.... 글 전체보기...

  • 당신 그리고 나 / 565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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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싯적(?) 싸이월드에서 페이퍼란 녀석을 조금 써 본적이 있습니다.당시 지극히 감상적인 생각만 해대고다른 사람의 좀 더 넓은 공감을 원했기 때문에 어디 내놓기도 부끄러웠던 글들은 써내려갔었죠. 문장실력도 엉망인...싸이월드의 페이퍼란 녀석을 이용했었습니다.그런데 이녀석이 곧 문을 닫는다고 하는군요. 너무나 저조한 사용자 실적에 페이퍼 -> 블로그로 옮...

  • 어둠의 순례자 / 600명이 읽음 / 2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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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보고 김태진적성연구소에서 가채점을 했을 때, '아, 이건 붙을 리가 없구나.'라고 생각했던 한성대학교가 이렇게 붙었습니다. 어제 컴백을 하면서 '시련과 좌절을 딛고'라는 말을 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 벌어졌네요.사실 '유우기 사진'을 올렸을 때에는 경기대를 발표했었고, 경원대와 한성대를 남겨둔 상태였습니다. 그 후 경원대마저 떨어졌었기에 '완전히 ...

  • 비스토리쩜넷 / 580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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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보면 점에 털 함유되어 있다.전공(컴)과는 하등 상관없는 미대 계절학기를 자취방과 가깝다는 이유로 들어가서수업을 열심히 안 나가다가 중간고사던가 아무튼 뭔 고사비슷한거 할때 실기로 제출했던 '바코드 헤어 박과장님'이다.교수가 도라이바였는데 발상이 좋다며 A를 줬었지...심지어 학생들 앞에서 칭찬까지....제 각각 열심히 만들어 제출한 학생들의 벙찐얼굴들 ...

  • 냉면개시 - 여름날의 베짱이. / 637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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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금 찾을 일이 있어서 은행에 들렸다.한쪽 벽에 붙은 내용을 보았더니...이 내용이 과연...쪽팔려야 할 일일지, 아니면 자랑해야 할 일일지...자랑할 일이라서 현금입출금기 옆에 붙여놓았겠지?...

  •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 552명이 읽음 / 15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