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만을 향해 달려오던 지난 12년이라는 시간 끝이라는 이름의 아쉬움 과 허탈함 그리고 후련함 끝의 또 다른 이름은 새로운 시작일 것입니다 더 큰 꿈을 품고 새로운 도전이라는 이름 앞에 선 여러분의 힘찬 도약을 응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분명 수능대박을 이루셨을 것이라 대성마이맥은 확신합니다....
1.프로는 불을 피우고, 아마추어는 불을 쬔다. 2.프로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책임을 지지만, 아마추어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급급 한다. 3.프로는 기회가 오면 우선 잡고 보지만, 아마추어는 생각만 하다 기회를 놓친다. 4.프로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지만, 아마추어는 두드리고도 안 건넌다. 5.프로는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지만 아마추어는 자신 일에 변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