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심결에 신문지면을 넘기다가 마주 한 기사 하나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얘들아, 신발 작아 발 아프다는데 못 사줘 미안해”올해 27세의 주부 이모 씨(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가 이런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을 맸다고 합니다. 3개월 전 사업에 실패한 남편과 이혼해 식당일을 하며 7살과 5살짜리 두 아들을 키우던 주부라고 합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다 ...
오늘, 한 젊은 여성이 자살 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우연히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가 알게 됐습니다. 콩사탕이란 분이 짤막한 연합뉴스 기사를 소개해서 알았습니다. (참조; 이혼후 두자녀 키우던 20대 엄마 자살 =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http://www.yonhapnews.co.kr/)인기연예인이었던 한 여성의 자살에는 온 나라가 비통해하며 확실...
며칠전 고 최진실의 자살에 대한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연예인이 사망 (자살로 추정)해서 충격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른바 베르테르 효과가 아니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베르테르 효과 (Werther effect)는 유명인이나 롤모델등이 자살을 선택할 경우, 자살한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 해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하는 현상을 말...
[연예] '제2의 하리수', 장채원 자살 원인은? 트랜스젠더 연예인 장채원(26)이 자택 화장실에서 스타킹으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장채원씨가 지난 3일 오후 11시께 서울 한남동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故 장채원의 시신은 트랜스 젠더 동료와 남자친구에 의해 최...
jean님이 마련하신 맥루한 클럽에 다녀 와서 이야기한 바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여러 명의 말과 생각이 섞인 것이 제 구미에 맞게 정리되었다고 생각하면 될 겁니다. 물론 제 맘대로 윤색되었을테니 용서를 빌고 싶은... 일찍 올리고 싶었으나 너무 시류에 따라가는 것 같아 살짝 늦추었습니다.최진실씨가 자살했습니다. 우울증에 악플에 루머가 겹쳐서 자살했다는 게 ...
故 최진실 삼우제, 양수리 갑산공원서 진행故 최진실 삼우제, 양수리 갑산공원서 진행故 최진실(40)의 삼우제가 10월 6일 오전 12시부터 약 30분간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삼우제는 최진실의 유족과 지인, 절친했던 친구 이영자, 정선희, 이소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소 조촐하고 고요한 분위기 속에 치뤄졌다. 경기도 양평군 양수...
한국에서 응급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자살 기도 환자를 보곤 했습니다. 의사로서 일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자살이라는 것은 정말 먼 나라의 일로만 여기다가 병원에서 있다 보면 자살 시도가 상당히 흔하구나 하는 감을 갖게 됩니다. 제가 의과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는 한번도 자살 시도자를 보거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었지만 인턴 때...
(표현상 존칭은 생략했음을 양해 바랍니다.)끔찍하고도 상상하기 힘든 일이 발생했다.며칠 전, 근 20년 동안 국민 스타로 활동하던 유명 연예인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한다면, 자살을 선택한 원인이 한두가지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울 것이다. 순간적인 감정에 치우쳐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하기는 했지만, 결국...
0. 언젠가 김수영의 시론에 대한 대답으로 김지하는 '풍자냐, 자살이냐'라는 짧은 시론을 쓴다. 문학(시, 예술로 바꿔도 무방하다)은 사회의 부조리와 정치권력의 거짓에 저항하고, 또 저항할 수 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그건, 그게 바로 예술의 숙명이기 때문이다(마르쿠제). 하지만 그 저항은 비극의 방식(자살)로도, 희극의 방식(풍자)로도 표출될 수 있고, 그...
故최진실이 떠난지 얼마되지 않아 또 다른 자살사건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트렌스젠더 장채원인데요. 최진실이 사망한 다음날인 3일 자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살방법도 최진실과 비슷하게 화장실에서 스타킹으로 목을 매 숨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론의 보도를 살펴보니 알고있던 것과 다른것이 있었습니다. 장채원은 연예인이 아닌것으로 알고있었는데...
한 때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최진실씨가 죽음을 선택했다. 유서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의 죽음의 본질을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은 사실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최진실법이라는 정체 불명의 법을 제정하는 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이 법을 추진하는 사람들은 공개되지 않은 유서를 미리 보기라도 한 것일까? 아무튼, 이렇게 별 관련도 ...
악플보다 그녀의 입이 더 무섭다 전여옥과 최진실법 그리고, 허세욱최근 전여옥 의원이 故 최진실씨와 동병상련하여 더이상 보고 있을 수 없어 신설하려 하는 '사이버 모욕죄'로 국회가 시끄럽다. 최진실씨 뿐만아니라 그 전 안재환씨의 자살, 그리고 본인도 자살을 생각해보았다며 '눈물겨운' 고백을 털어놓는다. "좌파니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