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기는 비가 온 후로 쌀쌀한 날씨로 변했답니다... 하지만 내일은 다시 따뜻한 날이 될꺼라는군요.. 음..오늘은 홈스테이에 관해서 써볼까 합니다..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그냥 지나가는 글로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저는 브라질 남학생 한명과 스위스 여학생 한명 그리고 저..이렇게 세명이 한 집에 삽니다..근데 여기에 오는 서양쪽 ...
*오늘 첫 눈이 펑펑(?)내렸다.저녁식사하러 회사 식당으로 나가던 5:30분경 하나 둘씩 보이던 눈발이 식당에 도착했을 때 즈음 와수수(?)는 아니고..점점 내리는 속도가 많아져서 기대를 했었건만...밥먹고 나오니 그쳤다.**수영은 뱃살 빼는데는 완전 꽝이다. 상대적으로 배 움직일 일이 없고, 허기만 져서 저녁 때 더 먹게 되는데, 그게 배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