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된다. 1월 31일.말아톤을 맡았던 정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윤철 감독은 여러영화를 만들어 냈다 .그렇지만 나의 생각은 이 분은 드라마 라는 장르를 정말 아름답게 잘 표현하는것 같다 .이번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또한 드라마장르다.그 내용은 시청률 대박을 꿈꾸는 휴먼 다큐 PD가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는 ...
최근 새로운 화상통신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광고하고 있는 모 이동통신사의 CF 중에 여자 친구 어머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녀의 언니시냐고 물으며 당사자의 지극히 아줌마스러운 웃음소리를 이끌어내는 버전이 있다. TV를 거의 안보는 사정 상 주로 영화 시작 전에 쏟아지는 여러 광고들 틈에서 이 장면을 반복해서 보곤 했는데 정윤철 감독의 영화 <좋지 아니한...
장편 데뷔작 <말아톤>(2004)으로 첫 타석 홈런을 때린 정윤철 감독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다시 한번 "지금 아니면 못해볼 영화였기 때문"이라고 <복수는 나의 것>(2001) 의 제작 동기를 밝힌 박찬욱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떠올리게 만드는군요. 그러나 박찬욱 감독이 정말 망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복수는 나의 것>을 만들...
유일한님의 원작들을 워낙 좋아해서.. 필견(?)해야 하는 영화였어요. 배우야 검은 집에서 한번 대실망을 안겨준 황정민이지만, 한 남자의 샴푸소비에 대변화를 일으켰던 전지현이 나오잖아요. 원작에 조금씩 살을 넣은 점 중 5.18 민주항쟁과 연결고리를 만든 점이 조금 더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외는 원작자가 제작자여서 그런지...원작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
오늘도 영화를 보러 오투시네마를 찾았습니다. 변함없이 마토쥬스와 함께...전지현이라는 예쁜 여배우와 황정민이라는 연기파 배우의 조합은 어딜봐도 흥행에 성공할 것처럼 보입니다.게다가 정윤철 감독님의 전작인 말아톤만큼의 감동을 기대하는 분들도 많을테고요.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구성된 영화입니다.제가 아는 한에서는 원작소설이 있는 ...
올블로그의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혹시나 했던 올블로그 Top100에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1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일주일 가까이 미리 보는 행운으로 대신했다.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사실 나는 그동안 전지현과 황정민이 나오는 영화로만 알았다. 전지현과 황정민이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사실 정말 안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했다. ...
“우린 여기 슈퍼맨이 있다고 믿습니다”황정민, 전지현, 정윤철감독이 함께합니다 캠페인 광고 화제!1만 5천 톤의 기름이 생명을 앗아간 태안반도. 한 생명이 위급했던 지하철 사고현장.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 곳에, 하나된 마음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낸 사람들, 작은 것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지난 토요일 올블로그에서 주최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시사회에 다녀왔다. 황정민, 전지현 주연에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이 유일한의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영화다. 영화와 원작과는 그 분량부터 제법 차이가 나긴 하지만 유일한이 제작자로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비슷할 것 같다. 자. 그럼 황정민의 원맨쇼에...
이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안 보신분들은 읽어보시면 메롱입니다^^;시사회...저희 회사에서 블로거분들을 위해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시사회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아리따우신 전지현 누나는 너무나 보고 싶었지만 감독님 혼자 오셨구요. 행사 준비하느라 회사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장소 제공해준 강남CGV, 그리고 정윤철 감독님 등 여러분...
올블로그의 영화 시사회 이벤트를 통해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보고 왔습니다. 아쉽게도 다 보고나니 정윤철 감독님이 직접나와서 실수로 완성 편집본이 아닌 중간 편집본을 틀었다고 사과하시더군요. "엔딩 음악이 원래 이게 아닌데?"하면서 자신도 나중에 알았다고...;; 어째튼 일반 극장과는 다른 편집본을 봤다는 점에서 감안하고 제 감상문을 봐주시기 바랍니...
올블로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시사회라는 곳에 처음 가봤고, 더군다나 꼭 보고 싶었던 영화를 미리 만나볼수 있었던 점에서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특히나 저와 제 여자친구가 400일이 거의 다 되어가고, 블로그 수익 모델을 만들어 보겠다고 설쳤던 이번 달을 정리 할수 있는 홀가분한 기분으로 다녀올수 있었습니다.사실 어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