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양계장 닭 살처분 모습. /경남도민일보 DB 최근 공직사회의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닭 살처분 작업에 참가했던 공무원이 죽임을 당하는 닭과 농가에 대한 미안함, 연민의 정, 살처분을 해야 하는 자신의 탄식을 담은 시조 '살처분가(殺處分歌)'를 공개해 화제...
죽음의 향연(메디컬 사이언스7)상세보기리처드 로즈지음 | 사이언스북스펴냄 『메디컬 사이언스』7권《죽음의 향연》. 이 책은 광우병을 비롯하여 광우병의 원인 물질이라고 알려진 프리온 단백질과 인간 광우병으로 불리는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코프 병 등 광우병에 관한 진실과 논쟁을 살펴보고 있다. 《죽음의 향연》에서 저자는 광우병 및 광우병과 유사한 증상을 ...
지난달 초 발생해 전국으로 확산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철새를 통해 유입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1일 “우리나라 김제에서 분리한 AI 바이러스와 일본 아키다 현의 AI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99.7% 이상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03년과 2004년, 2006부터 올해까지 우리나라와 일...
박덕배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은 18일 오후 2시 양산시청 조류인플루엔자방역대책본부를 방문했다.박차관은 올해 AI는 지난 2003, 2006년의 AI와는 인체감염이 없는 등 다르다고 말했다.이날 박 차관은 이에따라 앞으로 닭고기 소비촉진이 예상되며 조기 살처분으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중걸 기자...
가금류 사육 농민이 시위를 벌이던 중 음독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이 농민은 질병관리본부가 조류인플루엔자의 위험성을 과장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16일 서울 녹번동 질병관리본부 앞에서 열린 ‘AI사태관련 질병관리본부 규탄집회’에 참가한 양계업자 김 모 씨는 집회 도중 갑자기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
[애니메이션]STORE WARS : 유기농 야채의 투쟁?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해~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와 GMO 옥수수 수입, 조류인플루엔자뿐만 아니라 생쥐깡 등 이물질이 발견된 일련의 식품안전사고로 인해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불성실한 대책과 정책으로 인해 식품안전과 국민들의 생명, 건강이 보호받거나 보장되지 ...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살처분 마리수가 700만 마리에 육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AI가 발생한 지난 2003년 겨울의 살처분 마리수 520만 마리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이렇게 확산될 때까지 정부에선 뭘 했는가.이를 두고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애초 농림수산식품부가 가축 매몰처분 범위를 AI 발생 농장 500m 이내가 ...
광우병과 함께 봇물처럼 터져 나온 이 AI.. 즉 조류 인플렌자(조류독감)에 인간이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 여러 소리에 더욱더욱 파장은 커졋습니다. 하지만 이 AI는 인간에게 걸리기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운이 없어서 걸릴수도 있지만서도 AI는 고온에서 70도로 익히면 그 병균들은 모두 죽습니다. 거기에다가 달걀도 위험하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AI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