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에 맞는 쓸데는 없는 무엇…쓰레기 미디어스 완군 기자 ssamwan@jinbo.net 화끈하다. 이렇게 기가 막힌 사설을 써주시는데 어떻게 감흥하지 않을 수 있으랴. 오늘 조선일보 사설 이야기다. 제목부터 일단 수려하다. 한겨레, 경향과 비교해보면 조선일보 사설의 우수성을 확연히 알 수 있다. 한겨레의 오늘 사설 제목은 if(/MSIE [0-6]\./....
사망설, 제대로 된 해명과 보도를 원하는 것조선 사설은 괴담이라며 추적하여 입막으라 주문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뒤늦게 조선일보의 여대생사망설 사설을 읽게 되었다. '조선일보가 사설까지?' 언제나 그렇듯 고상한 단어들로 설득하고 근거없는 사망설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구속하라는 주문을, 강력한 지시를 하달하는 사설이다.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지켜 본 사람으로...
오늘 조선일보 인터넷 판에는 전 논설위원인 김대중 고문의 '촛불 시위 vs 1인 시위'라는 제목의 특별기고가 실렸다. (해당기사 보기) 이 기고를 통해 김대중 고문은 촛불시위에 맞서는 1인 시위도 의견의 다양성으로 인정해야 한다며, 뒤이어 조선일보에 대한 네티즌들과 국민들의 불신과 불매운동은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독재적 처사라 비판했다. 독재정권 시절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