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냐 측면이냐?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위치에 대한 고민은 오는 15일 UAE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을 앞두고 가진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도 떨칠 수 없는 과제였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1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2008.10.12 14:01)...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1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3-0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오는 15일 UAE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을 앞두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도 노출했다. 허 감독은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공격진에 정성훈(29, 부산 아이파크)-신...(2008.10.12 13:25)...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허정무 감독은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과 15일 UAE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전을 앞두고 "세트피스 훈련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총 9번의 세트피스 기회를 ...(2008.10.12 09:23)...
이영표(31, 도르트문트)의 새로운 '길'은 개통 즉시 빛나기 시작했다. 이영표는 지금까지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부동의 왼쪽 윙백으로 군림해 왔다. 왼쪽에서 그가 보여준 재치 있는 플레이와 헛다리짚기 등에 상대는 압도당했고, 팬들은 열광했다. 이처럼 왼쪽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이영표가 이제 '오른쪽'으로 난...(2008.10.12 09:15)...
2골을 터뜨린 '히어로' 이근호(23, 대구)는 역시 투톱 체질이었다. 이근호는 1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이근호가 2골을 넣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핵심은 투톱이었다. 그동안 허정무 감독은 4-3-...(2008.10.11 22:19)...
오랜만에 3-0이라는 대승을 이끌어내며 오는 15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경기 전망을 밝게 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허정무 감독이 모든 선수가 잘했다며 칭찬을 했다. 대한민국은 11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2008.10.11 22:18)...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대들보'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영표(31, 도르트문트)가 경기 후 결과에 만족감을 표현했다.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기성용과 이근호의 연속골에 힘입어 3-0으로 대승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박지성과 이...(2008.10.11 22:10)...
"한국의 미드필더들은 굉장히 빠르다."11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0-3으로 패한 뒤 공식 인터뷰에 응한 우즈베키스탄의 미르잘랄 카시모프 감독이 한국의 경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카시모프 감독은 "한국은 후반보다 전반에 더 좋은 경기를 했다"고 평가한 뒤 "한...(2008.10.11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