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홈페이지 캡쳐영국 축구협회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고와 퇴장을 받은 미들즈브러에 5만 파운드, 우리나라 돈으로 1억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했다.미들즈브러가 지금 당장 내야 할 벌금은 2만 파운드(4천만 원). 남은 3만 파운드(6천만 원)는 오는 2008-2009 시즌이 끝난 뒤 영국 축구협회에 내면 된다.선수들의 지나칠 정도로 터프...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미들즈브러를 떠나 헐 시티로 이적한 미드필더 조지 보아텡이 팀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타이거스(헐 시티의 애칭)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지오반니와 베르나드 만디, 그리고 피터 할모시 등의 이미 그 실력이 검증된 선수들을 영입하며 다음 시즌 EPL 잔류에 대한 고삐를 바싹 조이고 있는 상황.이에 대해 보아텡은 언론과...
흐뭇한 표정의 헐 시티 필 브라운 감독지난 시즌 2부 리그에서 승격한 헐 시티가 플리미어스의 피터 할모시, 미들즈브러의 조지 보아텡, 그리고 풀럼의 토니 워너를 각각 영입하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향한 야심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헐 시티는 이미 이들에 앞서 크레이그 파간, 지오반니, 그리고 베르나드 멘디 등의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어느 정도 검증된 선수...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조지 보아텡이 항간에 알려진 자신의 이적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스코틀랜드의 언론인 <스코티쉬 선>은 한국시각으로 지난 30일 보아텡과의 인터뷰 내용이라며 그가 스코틀랜드의 셀틱이나 레인저스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게재된 인터뷰에 의하면 보아텡은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해 "상황이 어렵기는 하지만, ...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조지 보아텡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 셀틱이나 레인저스로 이적하고 싶다고 말했다.보로의 주장이면서도 지난 시즌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으로부터 중용 받지 못했던 보아텡은, 결국 시즌 중 임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나겠다는 발언을 삼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현재는 이런 사우스게이트 감독마저도 보아텡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