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옆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치던 길이었습니다. 철조망으로 경계지어진 수도권매립지와 맞닿은 그 길에는, 서울과 수도권 일대 도시민들이 내버린 쓰레기가 매립되어 썩는 냄새가 바람을 타고 와 진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역겨운 냄새를 잊으려 자전거 페달을 세차게 밟다,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 놓인 검은 물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나가는 차량이 별로 없...
로드킬(Road Kill), 그 무섭고 쓸쓸한 죽음국립생물자원관 옆 도로에서 마주한 새의 주검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종합환경연구단지내 국립생물자원관(http://www.nibr.go.kr/)을 아십니까? '생물자원을 확보.연구해 국가 생물주권을 확립하겠다'는 오만한 슬로건을 내건 환경부 산하기관입니다. 국 가나 인간 소유가 아닌 생물체들의 고귀한 생명을...
//[영상]로드킬(Road Kill), 그 무섭고 쓸쓸한 죽음 국립생물자원관 옆 도로에서 마주한 새의 주검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종합환경연구단지내 국립생물자원관(http://www.nibr.go.kr/)을 아십니까? '생물자원을 확보.연구해 국가 생물주권을 확립하겠다'는 오만한 슬로건을 내건 환경부 산하기관입니다. 국가나 인간 소유가 아닌 생물체들의 고...
◇ 한스 홀바인의 '무덤 속 그리스도의 주검' (1521∼22년 작, 스위스 바젤 미술관 소장)나무위 유화와 템페라, 30,5 x 200 cm=============================================교수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이제 더운 여름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전 빨리 10월이 되어서 일병이 되고, 정기휴가 기간에서울에 올라가서 ...
지난해 12월 25일 실종된 초등생 이혜진(11)양이 끝내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14일 오후 7시 10분께 경기 안양시 안양동 메트로 병원 영안실로 이혜진양의 시신이 옮겨졌다. (안양=도정환 기자)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