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鄭松鶴)는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을 기반으로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2008 아차산 고구려축제’를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운동장과 아차산 일대, 능동로에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2005년 처음 시작한 아차산고구려축제는 지난 2007 아차산고구려축제에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하여 더 이상 광진...
바람의 나라 송일국, 주몽은 없고 무휼만 있다 바람의 나라는 시대적 배경이 드라마 과 이어집니다. 대소왕의 부여와 유리왕의 고구려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주몽에서 소서노의 아버지 연타발 김병기도 바람의 나라에 비류부 상가로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몽 송일국과 무휼 송일국은 달랐습니다. 주몽과 무휼의 캐릭터 자체가 정반대였습니다. 주몽은 인정이 많고 사...
에덴의 동쪽은 MBC에서 드라마 왕국의 부활을 꿈꾸며 250억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이다. MBC 창사특집 주몽에서 2만 부여군의 보급 마차를 단 네대로 처리해서 2만명의 식권을 배달한다는 비아냥을 들었던 MBC. 또 최근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MBC를 생각하면 정말 상상하기 힘든 금액이다. 400억의 대작 태왕사신기가 있지만 태왕...
MBC '베토벤 바이러스'가 방영되기 전 많은 기자들과 방송 관계자들은 KBS '바람의 나라'와 SBS '바람의 화원'이 경쟁을 하는 가운데, '베토벤 바이러스'이 얼마나 선전을 할까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즉 가을 드라마 전쟁에서 '베토벤 바이러스'는 사실상 못해도 그만이라는 분위기였다.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엉뚱한 일이 벌어졌다. 시청률 차이가 크게...
바람의 나라 시작 전부터 생각했던 포스팅 이렇게 뒤늦게서야 올리게 되었다는같은 나라에 같은 배우가 나오기까지 하는 두 드라마의 두 주인공주몽,무휼을 전격 비교해보기로 했다.(역사적 사실과는 전혀 무관한 순 드라마에만 기초한 내용이에요) 1. 아버지와의 생이별바람의 나라: 무휼은 포스트에도 수없이 설명해 놨듯이 나라 멸망 앤드 형제에다 자식에다 부모...
남자(?!)가 된 그녀들 - 女배우 男장열전 '바람의 화원'이 시작되면서 다시 한번 '남장여자 캐릭터'들이 주목받고 있다.기사에서는 '남장을 하면 뜬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글쎄. 내 생각은 다르다. 남장을 해서 떴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남장을 할 정도라면 이미 어느 정도의 연기력이 뒷받침 되있었기 때문에이미 뜰(?) 수 있는 요건을 충분히...
드라마에서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인 러브라인~현대극도 마찬가지고 사극도 물론이다.사극이라는 좀 무거운 분위기의 장르를 러브라인이 약간 밝고 가볍게 해주는 경우가 많다.한가지 예외로는 예전에 너무 재밌게 시청했던 '일지매'인데 그건 주인공 자체가 밝은 사람이라 내가 본 사극 중에서는 유일하게 분위기가 러브라인에 관계없이 밝았던 사극이다.그러나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