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사용을 꺼리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감미료가 나왔다. 청정원은 혈당지수가 기존 설탕의 1/3 수준으로 낮아 혈당 변화에 민감한 당뇨병 환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결정과당 후르츠 슈가’를 시판했다. 혈당지수란, 탄수화물 섭취 시 얼마나 빨리 혈당이 높아지는지를 0에서 100까지 나타낸 기준으로, 지수가 낮을수...
꼼꼼히 정리한 육아일기와 정성들여 쓴 수십 장의 편지로 사랑을 표현하던 글쟁이 엄마. 그리고 어릴 적부터 사진 찍기를 좋아해 남편도 사진동호회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회사 홍보실에서 사보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딸. 어느 날 의 저자인 한비야의 팬이 되면서 여행을 계획하게 된 모녀는 둘만의 여행 에세이집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세계지리와 역사소설을 껴안고 ...
4년 만에 40세 이상 신생아 아빠가 1만명 가까이 증가했다. 스트롬 서몬드, 믹 재거, 루치아노 파바로티, 찰리 채플린, 루퍼트 머독의 공통점은 모두 55세가 넘어서 아빠가 된 사람들이다. ‘겨우’ 55세에 아빠가 된 믹 재거를 제외하면 다른 사람들은 65세가 넘어서 아빠가 되었다. 서몬드, 채플린, 머독은 70세가 넘은 나이에 자녀가 생긴 경우다. -마...
조정호 기자 = 0...부산 파라다이스호텔은 17일 오후 7시 본관 2층 대연회장에서 시원한 생맥주와 모듬 소시지, 통돼지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는 `옥토버 페스트를 개최한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과 뮌헨공항이 함께하는 이 행사에는 구운 야채 샐러드와 페타 치즈, 꾸스꾸스 샐러드, 양송이 크림 수프, 삶은 연어와 샤프론 소스, 독일식 케이크 쿠휀을 포함한 ...
지방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음식성분 섭취로 뱃살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식품으로는 잣, 호두, 해바라기씨, 홍화씨, 아몬드, 땅콩 등이 있다. 평소 뱃살 때문에 고민해온 김모 과장은 추석 연휴를 보낸 직후 부리나케 사우나로 달려가 몸무게부터 재봤다. 아니나 다를까, 그사이 2.5kg이나 불었다. 살이 모두 배로만 몰렸는지 벨트 구멍을 한 개나 뒤로 ...
심재훈 기자 = 신혼 때의 추억을 살려보고자 허니문을 다시 가는 일명 리허니문이 늘고 있다. 9일 모두투어가 기혼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19.9%가 리허니문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이들 중 37.7%는 리허니문을 주기적으로 다녀오고 있었는데 젊은 층일수록 많았다. 리허니문을 떠나는 이유는 부부간의 추억을 남기거나, 결혼기...
피아노는 저 어릴 때처럼 바이엘, 체르니로 배우는 게 제일 낫다던데요 음악가가 될 정도로 열심히 할 게 아니라면 결국 아무 소용이 없는 게 음악 교육이더라고요. 요즘 자녀 교육에 대해 어지간한 전문가 뺨치는 부모들도 유독 음악 교육에 관해서는 관심도 없고 문외한인 경우가 많다. 이전 세대에 비해 어려서 피아노 등 악기를 배운 비율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