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만들때 필요한 원단부터 완성복까지..없는 것이 없는 이곳은 중구 중촌동과 목동에 위치한 맞춤패션 특화거리. 화려한 색상의 여성복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이곳 맞춤 패션 특화거리는 1970년대 중반 동종업종이 밀집해 패션거리로 성장한 곳으로 대전의 패션을 선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처럼 화려한 패션의 바탕에는 원단시장 상인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대전=중도일보] 대표 보양식과 대표 서민음식의 만남 '추어칼국수'4000만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칼국수와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추어탕이 만났다.대전시 대덕구 ‘대청마루’는 추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다. 추어탕과 추어튀김 등의 요리가 있지만 이집의 대표 음식은 바로 ‘추어칼국수’다.삼계탕과 장어와 함께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추어탕...
“지역에서 작품 활동하는 장애인들 중에 자헌 선생님 제자가 아닌 사람이 없죠~”1급 중추장애인으로 10여년간 작품 활동을 해왔던 김준식 씨는 그의 스승인 자헌 이성순 선생님을 이렇게 자랑했다. 자유롭게 손을 쓸 수 없는 김 씨는 붓을 손에 묶고 ‘있는 힘을 다해’ 그림을 그린다.사고로 장애인이 된 김 씨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자살을 시도하는가...
[대전=중도일보] 대표 보양식과 대표 서민음식의 만남 '추어칼국수'4000만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칼국수와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추어탕이 만났다.대전시 대덕구 ‘대청마루’는 추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다. 추어탕과 추어튀김 등의 요리가 있지만 이집의 대표 음식은 바로 ‘추어칼국수’다.삼계탕과 장어와 함께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추어탕...
베이징 올림픽 야구 우승과 프로야구 500만 관중 돌파 흥행 열기와 함께 더불어 지역의 야구연습장도 인기를 끌고 있다.대전 둔산동 타임월드 뒤편에 위치한 야구 연습장.피로에 지친 회사원을 비롯해 학생, 여성 등이 알루미늄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방망이에 공 맞는 소리가 시원하게 울리고 동시에 스트레스도 홈런점으로 날아간다.2000원에 공 23개의 공을 칠 ...
[대전=중도일보] 김신호 대전시교육감이 18일 오전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18일 오전 10시 대전선거관리위원회에 나가 교육감선거 예비후보등록을 한 뒤 둔산동 자신의 선거 사무실로 옮겨 출마회견을 가졌다. 김신호 예비후보는 “그 동안 초·중등교육 현장과 교육행정 분야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