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는 선거운동에서 이미 소프트파워를 이해하는 새로운 지도력을 보여줬고, 취임 이후엔 21세기 미국의 새로운 지도력을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 국제정치학계의 석학인 조지프 나이(71)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석좌교수는 지난 11일 <한겨레>와 한 회견에서 오바마 당선자는 “소프트파워와 하드파워의 자질을 겸비한 지도자”라며 “...
우리는 학창 시절, 학교에서도 하나의 작은 사회를 경험하게 된다. 그 안에도 다수의 구성원들이 존재하고, 각 반마다.. 학급을 대표하고 통솔하는 반장, 리더가 존재하고 말이다...지난 포스트 :'소통의 시대,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1)감정적이고 무능한 리더'에 이어...학급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타고난 역량의 부족 때문인지, 내 학창 시절에서 중 1 때...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21세기는 개인과 개인, 단체와 개인, 단체와 단체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시되는 '소통의 시대'이다. 그리고, 그 단위가 크든 작든 특정 단체를 이끌어가는 사람에게는 거기 속한 다수의 구성원들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통솔력, 즉 리더십이 필요하다.- 카리스마형 리더, 감정적이고 무능한 리더, 소리 소문 없이 강한 온화한 리더..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