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에도 두손? 지휘는 왜 두 손으로 하는걸까베토벤 바이러스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지휘하는 모습을 보면 늘 양손을 사용하는데 지휘는 한쪽 손만 사용하면 안 되는 건가요... 더보기지휘자의 손은 지휘자가 뜻하는 거의 모든 것을 전달하는 도구입니다.지휘를 할 때 오른손으로는 템포·리듬을 지시하고, 왼손으로는 경고를 위해 사용하는데요.왼손의 역할은 일종의 사...
지난 보름 정도 동안 들은 음악들을 보면 거의가 다 암울한 것들 뿐. 계절의 변화 때문인지, 가볍지 않은 마음 상태 때문인지... 한껏 어지러져 있던 책상 주위를 정리하면서 CD장에 넣기 전에 한 번 더 들어본다. 비창 교향곡을 참 좋아해서 나름 여러 음반들을 사서 들었다. 중학생 시절, 성음에서 발매한 카세트에 인쇄된 그 멋진 그림 덕분에 알게 된 므라빈...
'지휘자 강마에'로 변신한 김명민이 독선적이지만 순수하고 코믹한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지휘자 강마에 역을 맡은 김명민은 독설을 퍼붓는 등 독선가의 모습을 보였던 캐릭터 뒤에 순수하고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바로가기 : http://newsb...
지난 4일 성남 아트센터에서 김명민,이지아 주연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제작 발표회가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김명민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을 맡았는데, 이날 드라마를 위해 5개월 이상 준비한 지휘 실력을 직접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명민은 지휘가 끝난 후 가진 인터뷰에서 "흉내만 내는거다,지휘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라는 소리를 ...
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홀에서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극본 홍진아 홍자람, 연출 이재규)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 1부 오케스트라 실연에서는 주연배우 김명민이 지휘자, 이지아가 바이올리니스트로 등장에 박수 갈채를 받았다.한편, 국내 최초 오케스트라를 소재로 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다모’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각...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T군은 서울고등학교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8월 22~23일 양일간 있을 축제 준비에 한창인 후배들 격려차..갔더니 선풍기 2대를 두고 약 30명의 인원이 더위와 싸우며 연습중이네요.트럼펫 파트 빵빵하게! 58회인 T군이 3학년 때 1학년이던 60회도 이제 다들 졸업을 했고, 지금 3학년이 T군이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