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출임금지구역에 들어가는 태희~^^이...이건...80년대 포즈가 아니더냐...태희야...ㅠㅠ직지문화공원의 '노래하는 분수대'에도 잠시 들러주시고~직지문화공원은 이렇게 언덕과 물과 산이 있어서 좋다.저녁식사는 우리집 정원에서 숯불구이 파뤼~^^;그리고 오늘의 고기 담당은 태희. 고생 많았다~^^ 쵝오!앗! 양락씨? ㅋㅋ숯불구이의 마지막은 ...
예전엔 김천 직지사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상가쪽에 주차를 하고 큰 나무들이 서 있는 길을 따라 걸어올라가야 했다. 주변엔 노점상들이 산나물과 칡즙, 고사리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약 12년만에 직지사를 찾았던 나는 이곳에 공원이 생긴지 몰랐다. 상가쪽에서 직지사로 가는 길의 오른쪽이 현대식 공원으로 바뀌어 있었다. 이름은 '직지문화공원'이다. 공원에 대해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