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실이네 집이 창원이라서..가보게 된 창원.게다가 화정이가 아이를 낳고 친정에서 요양중이기도 하다해서 간 김에 한번 보고 싶었다.딸뿡과의 만남이 있던 다음 날...은실이 부모님의 배려로 진해, 마산, 창원을 모두 둘러보게 되었다.내가 창원에서 제일 처음 신기하게 생각했던 건..분명 가정집처럼 생긴 양옥집들인데 1층이 대부분 가게를 하고 있는 신기한 풍경?서...
집에서 정주가 카레라이스를 만들어서 맛나게 먹고 안민고개로 갔다.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역시나 안민고개에서 바라보는 진해시와 바다의 경치는 좋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돼지 한 마리 -_-- 이쁜이 사진이쁜이 너머 진해시의 경치가 살~짝 보인다 :-)- 어머니랑 정주파란 하늘과, 비행기 구름, 그리고 바다, 두 명의 미녀(?) ㅋㅋ참고로 사진의 크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