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인교대 집회에는 전국의 부설초등학교 학부모 2,0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 9시간에 걸쳐 평화적인 집회를 마쳤습니다. 본 전국국립유초중고학부모연대는 나라의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정책을 바꾸면서 교육 당사자인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들과는 단 한 번의 의견수렴이나 공청회 없이 행정효율화라는 명분아래 밀어붙이기 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국립학교 공립화...
박원석(38)ㆍ한용진(44)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등 '촛불수배자'들이 촛불집회는 정당한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정권 판사 심리로 열린 박 실장 등 5명에 대한 첫 공판에서 이들은 해가 진 뒤 미신고 촛불집회를 열고 도심을 행진해 교통을 방해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에...
엑시무스 자랑 좀 했더니.. 따라쟁이가 삼식이를 들고 나섰다. 중복이지만.. 등록금 천만원 시대를 기념하는 집회고작 요 정도되는 인원때문에 얼핏봐도 오바되는 인원이 닭장차를 몰고 광화문을 아예점령해 버리셨다[엑시무스, exr400]경찰 좀 오바 아니냐? 하면서 길을 걷는데 ㅅㄱ ㅅㄱ 웃는 경찰이 찌라시를 나눠주고 계셨다. 시민된 도리로 받았지.. 내용은 평...
2008년 5월부터 시작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는 많은 놀라움과 함께 진보운동진영에 수많은 과제를 던져주었다. 촛불집회에 대한 평가와 한계에 대한 논의는 이미 많이 있어왔다. 그 성과와 한계를 잘 이어받고 극복하는 것이 우리 앞에 놓인 과제라는 것에 모두 동의할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촛불 이후 이명박 정부의 행태에 더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