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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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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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새벽에 찜질방 가신 어머니는아침에도 들어오지 않으시고낮에 갑자기 문자가 와서"여행간다"하더니 일요일 밤에 돌아오신다네요.집이 비었다!!!!!!!!!!!!! 라지만뭔가 슬플정도로 부를 사람이 없다는 것에서 좌절..이럴땐 애인을 부르는 센스!! 를 이지만안팔려요......

  • from Atelier du rêve / 1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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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뜨끈뜨끈한 찜질방에 가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질 않는다. 피부과에 치료를 받으러 다니기 시작한 다음부터,. 병원에서 목욕탕,.수영장,.등등의 곳에 금지령이 내려졌는데;; 오늘 저녁 갑자기 정말 뜨끈뜨끈한 찜질방에 자리잡고 앉아 땀을빼고 앉아있으면,.얼마나 개운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왠지 노폐물이 다 빠져나가 피부가 맨질맨질 거리게 될...

  • from 에코や / 2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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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나뒤 스킨 시원하지만 피부엔 `독` 기사입력2008-12-02 15:46 주부 강양미 씨(55)는 격주 수요일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부녀회원들과 찜질방을 찾는다. 더운 방안에서 땀을 쏟고 나면 피로가 풀리는 듯 기분이 좋아져 '찜질방 모임'을 시작했는데 벌써 2년째다. 같은 나이대인 부녀회원들끼리 모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도 쏠쏠하다. 찜질...

  • from ** 우담바라의 아름다운 오두막 **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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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아름다운 여인과 찜질방에서 데이트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공개된 장소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함께 잔다면 좋을 것 같다.은밀한 장소에서는 아무래도 사고(?)나기 쉬우니까...  굶주린 늑대가 먹잇감을 보고 어떻게 피해갈 수 있겠는가?글을 쓰면서 썩소를 날리는 내가 참 우습다.아마 아직은 뜨거운 피가 내 몸의 구석구석에 흐르는 까닭일 것이...

  • from 꿈길을 걸으며 시를 읽는 방랑자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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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Jing 600일디맥을 시작한지 어느덧 600일이 되었습니다.아, 참고로 핸폰에 있는 D-day 카운터 보고 알았어요;사실 디맥을 첨 접한 건 그보다 훨 전의 일이지만.호기심해 접해본 4키 '바람에게 부탁해'에서 게임오버 당한 후 손도 안댔었는데 (......)지금은 앙앙군보다 훨씬 잘 한다능......언제나 말하지만, 길게 들이파면 최소한 저 만...

  • from ♬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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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질방 근처도 가지 말아야 할 사람들찬바람이 싸늘하게 코끝을 스치면~ 생각나는것이 바로 찜질방. 목욕의 개념을 넘어 겨울철 문화코드로 자리잡은 찜질방을 똑소리 나게 이용하는 방법이 여기저기서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찜질은커녕 찜질방 근처도 가면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안면홍조증, 고혈압, 당뇨 환자. 질환 별로 고열에 대한 적절한 대...

  • from ** 우담바라의 아름다운 오두막 ** / 1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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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 아가씨. 이거 해봐요. 살 빼는 덴 직방이야~.” 한 아줌마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찜질방을 뒤덮는다. 눈길이 멈춘 곳은 흘러 넘칠 것 같은 뱃살. “어디서 들으니까 살 빼려면 이렇게 미친 듯이 뱃살을 꼬집어야 한다더라고.” 찜질방까지 밀어닥친 다이어트 열풍. 하지만 꼬집기만 한다고 살이 정말 빠질까? 그냥 운동하는 것보다 더 빨리......

  • from 조선일보 / 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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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7일 VJ특공대에 나왔던 찜질방이다. http://www.dngland.co.kr/위치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132-4입장료는 5~20시까지 7,000 / 20~05시까지 7,500원 (둘다 가운 포함)식당에서는 참숯구이 삽겹살등이 판다.고구마 주고 / 한약사의 올바른 찜질법 알려주고 / 안에 삽겹살 사먹을수 있는..그런 곳... 근데 주...

  • from chul's thinking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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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량산에서 기력도 많이 소비했고 대둔산 단풍 상태도 인터넷 상으로 괜찮은 것 같아 대둔산으로 이동했다.역시 무계획으로 움직이면 동선이 정비되지 않는게 문제 ㅡㅡㅋ;;그래도 어쨌든 찜질방까지 알아보고 움직였건만 전화를 해보지 않는게 실수였다. ㄷㄷ대둔산까지 이동하고 보니 찜질방을 찾을 수 없었던 것......어차피 일찍 출발할꺼라 차에서 그냥 무박으로 또.....

  • from MAGIC-BOX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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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후기 짤방이라면 이거겠죠. 랑크님과의 합작 귤하로땅.11월서플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예약자분들께 감사드리고 가예약자분들껜 사과의말씀을 올립니다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ㅜㅠㅠ회지는 완매로 통판문의를 해주셨던 두분 '행인3' 님과 'ㅇㅇ' 님은  다시비밀글로 <주소/우편번호/본명>을 남겨주신 뒤 ...

  • from Lucid Dream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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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연인씨와 앤티크를 조조영화로 봤는데 온통 여자고 남자는 혼자 온 분 1명,연인씨 1명. 여성향 영화인 거 알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여자뿐이라 신기했다.자세한 리뷰는 따로 써야지.§02. 감기군은 종족과 성별을 가리지않는 바람둥이구나. 나는 목감기, 연인씨는몸살감기에 걸린듯 싶다. 머리가 내내 아프다고 해서 구박했다. 추운 곳에서 외투벗고지내니까 그...

  • from 초콜릿은 악마의 속삭임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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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가 아침 출근길에 내게 물었다. 오늘 오후에 아이들 데리고 찜질방에 갈거냐고... 이미 마음 먹고 있었는지라 그렇게 하자고 대답을 하였는데 걱정거리가 생겼다. 아내는 할머니댁에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곧바로 찜질방으로 갈 것이다. 미처 준비를 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무언가를 준비해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 찜질복과 수건은 지급받을 수 있는데 나머...

  • from 예린이랑 예진이랑 / 3명이 읽음 / 11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