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이에는 이 (Eye for an Eye)장르 : 액션감독 : 곽경택, 안권태출연 : 한석규, 차승원공식사이트 : www.eye2008.co.kr왜.. 이 영화가 조용히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배우도 짱짱하고 스토리나 영상등... 모자른게 없는데.. ㅎㅎ한석규..의 연기는 정말 최고다!! 머.. 거의 액션의 영화들이 다 비슷비슷하듯이 이...
[가슴 찡한 한국영화 속 명장면들]예전에 [기억에 남는 한국영화 속 슬픈 명장면]이라는 포스팅을 하면서 고민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포스팅을 하기 위해 영화 속 명장면들을 찾으면서 '이 장면을 포스팅에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장면들이 있었는데 이를테면, 분명히 눈물이 날 만큼 슬픈 건 아니지만 어딘지 모르게 가슴이 찡하고 감동적인...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는 현재 충무로 최고의 이야기꾼이라는 장진 감독의 작품이다. 그의 전작들을 다 챙겨볼 정도로 장진의 팬은 아니지만...^^;;(사실 킬러들의 수다, 간첩 리철진 정도 만 봤다.) 신작 박수칠 때 떠나라의 경우 나름 언론의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작품이었고 그만큼 흥행도 기대되는 작품이었기에 시사회에 참여해 보려고 안간힘(?)을 썼다...
몇달전 MBC에서 일요심야극장을 통해 봤던 영화가 뭐였는지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내용은 대충 이랬다. 선생님이 없는 학교를 지켜나가는 어린 선생님 대리의 고군분투기였는데 도시화 물결의 중국의 단면을 보여줬던 영화였다. 중국보다 조금 더 현대화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선생 김봉두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단면을 보여준 것 같다. '선생 김봉두'는 우리가...
한석규와 차승원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영화..중간에 감독이 바뀌는 해프닝이 있었다는 소리를 듣긴했는데..나름 괜찮은 시나리오에 볼만한 액션이 잘 섞여 재밌는 영화를 만들어 낸 듯 했다.주말이라 영화관을 찾고 싶었으나...요즘 왜 이렇게 보고 싶은 영화가 없는건지...차라리 못봤던 영화나 다운 받아 봐야겠다는 심정으로 이 영화를...
차승원송윤아가 영화서 만나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차승원과 송윤아가 13일 경기도 일산 투썹 플레이스에서 영화 '세이빙 마이 와이프' 첫 촬영을 시작했다.영화 '세이빙 마이 와이프'는 살인사건을 맡게 된 형사가 자신의 아내를 용의자라고 생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이 영화에는 차승원과 송윤아 외에도 박원상, 김인권 등의 연기파 배우들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