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 관련해 대북 지원을 중단해서라도 북측이 협조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총재는 28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긴급 의원 당직자 간담회에서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과 관련해 “이명박 정부는 북한이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현장조사도 못하고 사과는커녕 재발방지 약속도 받아내지 못한 채 현대만 닦달하고 있...
황당하더군요. 사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것이 진짜라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면 정말 얼마나 그 여파가 심할지... 상상하기도 힘들만큼 이군요. 누가 버렸다는 것은 그 버리는 행위가 명백히 밝혀질때 까지는 솔직히 진짜냐 가짜냐는 논쟁은 그져 추측에 추측을 나을 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사실... 그 누가 버렸냐고 한다면 당당하게...
10일 20시 48분경 중구 남대문로 4가 29 숭례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대형화재가 발생했다.화재는 최초 2층 누각내에서 발생했으며 20시 50분경 종로, 중부, 용산소방서에서 화재진압을 위해 39대의 소방차가 출동했다.목격자들은 "숭례문 앞을 지나다 2층에서 연기가 보여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고 했다. 2층에서 일어난 불은 겹겹이 쌓인 목재 구조물...
개표결과 진행 중인데 생각했던 것보다도 참담하다. 이 정도까지인가 싶다. 문득 이 나라가 무서워졌다. 앞으로 마음 독하게 먹고 악(惡)하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어제 에서 소개한 대학생 총학생회장 선거관련 부정부패가 이번 대선과 다를 바 없는 걸 보면 사실, 오늘의 이런 결과들은 예정된 것이고 이 또한 인재(人災)라 불릴 만 하겠다. 그 책임소재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