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포수를 가리쳐 '안방마님'이라는 칭호를 붙입니다.드러나지는 않지만 선수들의 분위기를 잡아주고,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투수를 리드하는, 존재감만으로도팀 사기를 올릴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자리가 포수입니다.투수놀음이라는 야구에서 그 투수를 리드하고 토닥이며 힘을 주는 역활이니 잘난 포수 하나 열 투수 안 부러운거죠.^^2시간이 넘게 쪼그리고 앉아 ...
지난 7월 8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가수 바다가 시구를 하고 있다.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전립선질환, 그냥 두면 ‘죽는다’비만 잡는 대책 '금연정책'만큼 시급전립선질환, 젊은 피 믿고 방심하다 ‘아차’모처럼 잠실로 출격(?)할까 고민하는와중에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경기는 취소가 되었네요. 지난번에도 밝힌바있지만 저는 두산의 팬입니다. 저를 포함한 두산의 모든팬들은 요즘 야구 볼만 합니다. 어제는 두산의 영원한 4번타자...
두산 김경문 감독은 올시즌을 앞두고 홍성흔의 포수로서의 생명은 끝났다고 선언했다. 더이상 그를 포수로 기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외야수로의 전향을 준비하라는 것이 김경문 감독의 전언이었다. 세간에서는 김 감독이 젊은 선수들로의 세대교체를 추진하면서 채상병을 주전 포수로 기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반면 홍성흔은 자신은 포수로 뛰는데 문제가 없으며, ...
갈수록 포스팅이 쉽지않다는 점을 깨닫습니다.근성으로 매일 도배하는거야 별일 아닙니다만..한줄 한줄 쓸때마다 안타까운 이야기들을 해야하니 그런가 봅니다.팬이 할 수 있는게 무얼까 오늘도 함 생각해 보면서..시작합니다. # 오늘의 크보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겨울내 이래저래 운동 열심히 했다는 소식 들려오던 선수들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