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를 켜놓고 자서 새벽에 잠이 깨곤 하는데그러다 보면 수위가 좀 높다는 (19) 붙은 케이블 영화를 보곤 한다.대부분 배우들이 어버버 거리고연출은 떨어지고. 그런 이유로 바로 끄곤 하는데.잡아 끄는 영화가 있어서 보니'색(色)다른 동거'얼굴로 승부하지 않는 남 주인공 김혁. 극중 정현얼굴로 승부하는 줄 알았는데. 연기력과 끼를 갖춘...
국내 최초로 ‘무비 배틀’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화제를 낳고 있는 '장감독vs김감독'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코미디 영화의 대표주자인 장항준-김정우 감독은 총4편의 영화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승부를 가리게 된다.[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