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진행하는 [제1회 블로거 문학 대상] 이벤트로10문 10답을 진행하기에 작성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10문 10답, 100문 100답이런거 한참 했었는데, 오랜만에 해보네요~ ^^1. 당신은 어떤 종류의 책을 가장 좋아하세요? 선호하는 장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 책, 도서관을 소재로 한 문학이면 모두 / 역사소설 ...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 버나 알디마 지음 / 리오 딜런, 다이앤 딜러 그림 / 보림 펴냄 무더운 여름이면 언제나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모기 녀석들! 밤에 불을 끄고 잠을 청하려 가만히 누워있으면 앵~앵 소리를 내며 귓가를 맴도는 귀찮은 모기 때문에 누구나 한두 번은 잠을 뒤척여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조...
현관문을 열 때,시뻘건 이메일이 발 밑에 우수수 떨어졌다. 신발을 벗을 때는엉덩이에 커다란 주사가 꼽힌 나의 강아지가 미친 듯 나를 반겼다.방으로 몸을 돌려 방문을 여는 순간,진공청소기의 먼지봉투를 쓴 푸우인형이 나에게 먼지를 씹으며 인사했다. "VPF-300"!나는 옷을 갈아입고 냉장고에 내일까지 다가갔고,음료수를 꺼내 들 때는 미쳐 반납하지 못한 도서관...
경영학자의 눈으로 본 오늘의 교육 문제와 그 해법!!자본주의 경쟁 시스템 - 교육문제의 원인 『강수돌 교수의 '나부터'교육혁명』강수돌 지음 | 도서출판 그린비 | 사회문제, 교육문제출간일 : 2003년 7월 20일 | ISBN(13) : 9788976829320신국판 (215X145mm)| 343쪽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은 효율적인 ...
블로거 문학대상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작성한 자료입니다.http://blog.aladdin.co.kr/editors/2158263나름대로 나 자신의 성향을 정리하는 계기로 한번쯤 작성해 보는 것도===1. 당신은 어떤 종류의 책을 가장 좋아하세요? 선호하는 장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 서양사/동양사/국사 등의 역사해설서, 다양한 문화의 이해를 돕는 문화인...
무일푼이라는 것을 강조하지만 미국과 한국의 비지니스 환경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말이다. 인수액 분납조건(Owner Financing 방식)으로 인수하여 8개월만에 모두 변재하였다.저자의 비지니스 마인드를 옅보게 하는 글들이 여러곳에서 보인다. 무일푼에서 기업을 일구었다고 그의 방식이 옳다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나와 말이다. 하지만 그는 여러곳에서 보이...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하는군요. 뭐, 다른 분들 중에서 이걸 하면 제 경쟁자가 되는 것이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아무튼 간에, 이벤트를 한다는건 좋은 것입니다. 당연히 이런 이벤트에 뽑힌다면 더 좋겠지요. ^^ [제1회 블로거 문학 대상 : 트랙백 이벤트 10문 10답] 당신은 어떤 종류의 책을 가장 좋아하세요? 선호하는 장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공중그네(원제: 空中ブランコ |)오쿠다 히데오 씀/이영미 역/은행나무 출판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이다. 너무나 인상깊다. 하루종일 손에서 책을 뗄 수가 없었다.작년인가부터 집 책장에 꽂혀있는 책이었는데, 오늘 심심하던 차에 이거나 읽어볼까 해서 읽게됐는데, 정말 운이 좋았다.스토리는 대충이라도 언급하지 않겠다. 스토리를 내가 제대로 소개할 ...
▲ 시지프거대한 바위덩어리를 온몸으로 밀어올려 산꼭대까지 옮기는 시지프스. 그러나 자연법칙상 거대한 바위는 다시 산아래로 굴러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위를 올리기 위해 다시 산아래로 뚜벅뚜벅 걸어 내려오는 시지프스.까뮈의 ‘눈’이 머무는 곳은 바로 이 대목이다. 끝없이 되풀이되는 이 작업을 “자각하면서” 그안에 ‘머무르는 존재’. 즉, 인...
한때 당연히 아날로그였던 많은것들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오늘, 책도 어김없이 e북과 pdf 포맷에 의해 옛 종이의 개성을 잃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이제는 유명 논문 및 컬럼, 기사들도 도서관에 직접 가서 책과 저널등등을 뒤질 필요 없이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검색으로 찾아 읽을 수 있으며 두꺼운 책 또한 스캔되어서 디지털화된 경우가 많죠.디자이너 Kyle Bea...
서울은 참으로 이상한 고향이다. 서울 이야기를 하자고 들어도, 서울만 이야기해서는제대로 이야기가 꾸려지지 않는다. 서울에 대한 이야기는, 서울의 이야기인 동시에 대한민국의 이야기이며, 또 시골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고향처럼 그리워하면서도 욕 할 수 밖에 없고, '빨리 이놈의 서울을 떠나야지'하고 진저리치면서도 좀처럼 떠나지못하는 곳이 바로 서울이다. 우리나...
<한도서관 한책읽기>가 뭐지?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말 그대로 한 도서관에서 하나의 책을 선정해 같이 읽어보는 책읽기 운동이랍니다.현재 서울의 63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우리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도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에 우리 도서관은 <서울을 읽는다>라는 주제로 서울의 다양한 책들을 함께 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