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08년 8월 14일자에 이번 '여름을 꿀꺽 삼켜버린 도서관'기사가 났습니다.'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이 행사는 우리 도서관 최고인기 행사 중 하나랍니다. ^^기사원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14/2008081400069.html'여름을 꿀꺽 삼켜버린 도서관'에 빠진 아이들...
작년에 성황리에 진행됐던 <여름을 꿀꺽 삼켜버린 도서관!>어느덧 1년이 지나 그 두번째 시즌이 다가왔습니다.도서관에서는 밤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도서관 서가 사이에서 책을 읽다 잠들고 싶으신 적은 없으셨나요?도서관에서 하룻밤 지내기를 통해 도서관과 친해지고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고, 좌측 상단의 확대버튼...
노란 우산 (양장)류재수 지음, 신동일 작곡/보림비 오는 날 또 만나자히로노 다카코 그림, 사토우치 아이 글, 고광미 옮김/한림출판사촉촉한 하늘과 알록달록 우산들을 그림책 속에서 만나보았답니다.옷걸이를 이용해 예쁜 우산을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친구들이 우산을 정성스럽게 꾸미고 있죠?자기만의 우산을 자랑해 봅니다~^^이 블로그의 글이 마음에 드시면 RSS에...
2008년 4월 두번째 책놀이! 이번 책놀이의 주제는 "색깔"이었습니다.우리 주위에는 너무도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들이 많이 있죠? 책놀이 친구들과 함께 색깔에 관련된 그림책을 읽었어요.색깔의 느낌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구요.<색깔을 훔치는 마녀>, 이문영 글, 이현정 그림, 비룡소 (2004)<색깔의 여왕>, 유타 바우어 글.그림, 문...
4월이 되니 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무에 꽃도 피어나네요.푸르른 녹음을 위해 우리 친구들 모두 나무에 대한 그림책을 함께 읽었어요.<커다란 나무>, 레미 쿠르종, 시공주니어, 2006<숲이 살아났어요>, 심조원, 보리, 2006나무 속에 살고 있는, 혹은 살았으면 하는 동물들을 만들었어요. 친구들의 생각이 기발했지요.친구들의 작품으로 근...
바닷 속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보았어요.<문어는 놀라워>, 패트리샤 로버 글, 할리 켈러 그림, 웅진씽크빅 (2004)<풍덩! 바다 속으로 떠나요>, 알라스터 스미스 & 주디 태첼 글, 피터 스콧 그림, 킨더랜드 (2005)집에서 쓰다 남은 비닐 봉지로 해파리를 만들어 보았어요.바닷속에서 헤엄치는 해파리처럼 팔랑팔랑 잘 날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