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고 1때 지금처럼 뜨거운 여름 어느 날. 새 책상을 샀다. 그때, 금호1가 금호극장 뒤에 살았는데, 극장 앞 가구점에서 집에까진 언덕길을 좀올라가야 했다. 3,000원을 치뤘다. 그때 학원 한 달 수강료가 1,000원을 넘지 않았다. 가구점 아주머니가 책상을 머리에 이고 땀을 뻘뻘 흘리며 뒤따르고 친구인 인회와 난 맨손으로 앞서고 있었다. 이윽고...
쌀쌀한 날씨가 돌아왔다..아이스가 들어간 커피이름보다 원래 그대로의 이름으로 커피를부를때가 온것이다...에소프레소 머신에서 갓나온 크레마를 입술로 느끼며 감동을 받고 싶지만..나에겐 따스한 아메리카노를 큰 머그잔에 가득담아 마시는 그감동이 제일좋다...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① 책상책상 위에는 꼭 필요한 것만 올려 놓는다.서랍은 빈 상자를 이용해 잘 정리해 둔다.② 의자너무 딱딱하면 엉덩이가 아프고 허리도 불편하므로 푹신한 방석을 깔아 놓는다.③ 조명방안 전체 조명은 약하게 하고 책상 위의 스탠드 조명은 강하게 한다.④ 메모판책상 옆의 벽에 작은 메모판을 걸어 놓고 학습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적어 놓는다. 한눈에 잘 나타나,...
여긴 나의 책상~ 온통 모니터로 둘려싸여져 있다 ;;;; 원래는 노트북이 하나였지만 듀얼모니터가 쓰기 편하다기에 하나장만한지 2달만에 새로운 노트북이 또 생겼다.. 생긴김에 이것도 듀얼로 쓸까 하는 생각에 ㅋ 또 바로 질러서 지금 이렇게 쓸데없이 화면이 4개나 되었당뭐 화면이 많아서 좋은 점도 있긴한데 역시나 공부하기엔 영~~그래도 공부하고있는 인쇄관련 작...
이제 누워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노트북 받침대를 사흘 전에 노트북 받침대 주문한 것이 오늘에야 도착해서 지금 막 조립해서 시험 삼아 이렇게 글을 적으면서 사용해보고 있는 중이에요.사용설명서에 온통 한자만 가득하게 적혀있는데 "상해"라는 문구가 보이는 것이 중국 것을 수입해서 파는 모양이에요. 그런데 다 좋은데 조립설명서에 한자만 가득하고 한...
깔끔한 화이트 가구 - 화이트 가구는 여러므로 활용도가 다양하다. 인테리어를 좋아 하는 분이라면 화이트 가구가 얼마나 인테리어 적합한 가구인지 모르는 분을 없을 듯 한 예로 원룸에 인테리어 프로방스 거울을 사고 마이러브 컴퓨터책상+양문수납장을 구입 하고 양문수납장 위에 프로방스거울을올려 놨는데 잘 어울리고 가구가 더 살더군요.. 화이트 가구는 필웰,한샘가구...
저저번주 회사 앞에서 집에 가는 버스 기다리다가 비둘기 똥을 손등에 맞은 후로 동생의 복권 구매 권유가 있었다. --;;; 거금을 들여 투자했지만 역시나였다. 그.런.데!!!!!!뜻밖의 장소에서 행운을 거머쥔 나. 비둘기 똥의 행운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아주 괜찮은 놈을 업어온 것이다. 재활용센터에서.^^요즘 괜시리 작업실에 대한 욕심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