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와 찔레....이책을 처음알게 된것은 학교 사회진출과 관련된 교향과목에서외부 강사로 오신 김정민(IWELL 대표)가 오셔서 강연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처음 저분이 와서 우리에게 자신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서 어떻게 창업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말씀해 주셨다. 졸업반인 4하년인 김정민씨가 CEO가 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CEO가 될지공동 저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런 책들을 모아놓고 보면 나도 모르게 뿌듯해진다.(물론 저기에서 서양사 쪽은 서평 혹은 과제를 위해 산 책들이었다 -_-;;)만약 나에게 아이가 생겨서 중고등학생 정도로 자라게 된다면,슬슬 자신의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몇년 후의 계획을 세웠다. 그 중 하나가 박노가족의 세계여행이다. 앞으로 많은 시간이 있기에 천천히 준비를 하고자 하였다. 그 와중에 블코 리뷰룸에 선정이 되어 박종호선생의 <황홀한 여행>을 보게 되었다.책을 읽기전에는 클래식 애호가인 저자가 이태리를 여행하면서 클래식을 말하는 것으로 알았다. 사실 탐탁하지 않았다. 하지만 예...
어제 같이 출장중이던 후배를 돌려보내고혼자 방에 앉아 2008년의 절반을 차지해버린 출장의 흔적들을 살펴봤다.짧은 시간들. 그 안에서 정신없이 찾아야만 했던 것들.화려한 조명들과 좋은 곳들.바쁘게 보이는 사람들과 분주한 거리.그런데, 그게 다였다.겨우 찾아낸 뉴저지에서 찍은 빨간 단풍나무.가만히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며 사진을 찍어본지 너무 오래된 것 같다....
2천년의 강의- 김원중.강성민 지음/글항아리이 책에 '2천년의 강의 - 사마천 생각경영법'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사마천의 역사에서 드러난 사유들이 지난 2천 년의 역사에서도 변치 않는 생각의 틀로 기능했고, 그 역할은 현재도 계속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경영할 수 있을 때 천하를 경영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변하지 ...
"유태인의 상술"이라는 책은 많은 유태인에 관한 책 중에서 하나입니다. 상술에 관한 책으로 유태인의 역사에 대한 내용도 토막 토막 들어있구요. 책장을 찾아보면 유태인관련 책들이 몇권은 있을 것 같은데 현실에 처한 상황이 달라서인지 참으로 뼈속 깊이 깊이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책의 말미에 유태인의 상술에 대한 재...
가을을 맞아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던 인근의 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교문위의 현수막에 '책바다 축제'라 해서 책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 줄 알았다면 큰 오산^^ (제가 속았습니다.ㅎㅎㅎ)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표어를 담은 이 같은 현수막도 작품으로 수놓여 있더군요.빛나는 표어를 담은 현수막이 즐비했지만 사...
토요일인데, 심심하니, 영화를 볼까 했다. 예산은 2만원.그러나, 그냥 책을 사기로 했다.그래서, 대출 말고 소장할 책으로 문득 떠오른 게 있어 책 2권을 질렀다.감산의 중용풀이, 감산, 오진탁 옮김, 서광사 펴냄 감산의 장자풀이, 감산, 오진탁 옮김, 서광사 펴냄감산대사의 중용과 장자를 결재했다. 품절이 된 책인가 했는데, 아직 재고가 있나보다.중용은 이...
감산의 노자풀이, 감산, 오진탁 옮김, 서광사 펴냄태그에 감산을 클릭하면, 바로 앞에 쓴 감산대사에 대한 포스팅이 나올 것이다.그렇게 엄청난 스님이고.그 스님이 불교의 최고경지인 깨달음을 얻고서, 그 후에, 46세에서 60세까지 15년간 쓴 주석서다.뭔 소린가? 노자와 동등하거나 노자보다 더 뛰어난 수준에 이른 이가 노자의 도덕경을 풀이했다는 것이지. 노자...
<똥친막대기>, 수수께기와 같은 선물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림 하나, 한 줄, 한문장 읽어내리니 문득 궁금해진다. 보통은 책에 대한 편견을 두지 않기위해 머릿말에 있는 작가의 변을 일부러 넘겨 보기도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생각이 도저히 궁금해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아무리 책을 이리 저리 ...
1970년대 드리퍼스 형제는 사람이 어떻게 기술을 습득하고 마스터하는지 연구했다.기술을 습득하는 태도에 따라 다섯 단계로 분류했다.첫 번째는 초심자(novice) 단계다. 이 분야에 전혀 경험이 없고, 기술을 연습하면서 생각에 변화를 일으킨다.(Performing the skill results in a change of thinking.)그러나...
레아의 감성사진 - 레아 지음/NEWRUN(뉴런) 윤광준은 이 책에 대해 대략 이런 평을 하고 있다. 감성사진을 위한 LEAH의 친절함은 친구의 우정을 느끼게 한다. 창피해서 차마 남들에게 물어볼 수 없었던 사진 찍는 방법의 노하우를 본전이 드러날 때까지 가르쳐주는 정성 때문이다. 너무 멀리 있어 어려운 전문가 대신 자신과 같은 처지의 동료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