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1월 17일
  • 등록된 컨텐츠 : 20개

'청솔모' 관련 한줄토크

청솔모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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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문턱이라고 느낀 지가 어저께 같은데...벌써 가을의 깊이가 깊어가는 시간입니다...방금...아는 회사후배와 안부를 묻는 도중 시간이 없어 가을여행을 떠나지  못했다는군요^^...그래서 이 잔소리꾼(?) 선배는 쫑알대며 후배에게 몇마디 했답니다..."떠나라~~"친구라도 좋고...가족이라도 좋다...아니면 혼자라도 좋다...떠나라...외쳤습니...

  •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 6명이 읽음 / 4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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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헉... 앗싸~ 왕건 물었당~~""이크, 사람이닷.""튀자."    탓~후다닥~헉!"어떤놈이 부스럭거려??  콱 쪼아불라..."...

  •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 1,236명이 읽음 / 4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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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나무를 터는 청솔모들청솔모들이 밤나무를 분주하게 오르내린다. 평소와는 다르게 두 녀석이 함께 나타났다. 그동안 한 번도 함께 나타난 적이 없었던 녀석들이다. 무슨 일일까?  부러진 나뭇가지에 않은 놈은 무엇인가를 열심히 찾고 있다. 위에서 한 녀석이 신호라도 하는 듯 하며, 또 따라 올라간다. 위 아래로 분주하게 돌아다니더니 무엇인가를 떨군다. ...

  • from 누리의 취재노트 / 210명이 읽음 / 7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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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 보러가기 위 동영상은 티스토리 블로거 온누리님 (http://arttradition.tistory.com)님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 from 다음 TV팟 / 1명이 읽음 / 8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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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값 떼먹고 달아난 청솔모자연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다. 그 자연 안에서 사는 생명체들도 참 아름답다. 오래도록 지켜보면, 어느 순간 그 자연 안에서 하나가 됨을 느낀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사람들도 자연을 벗삼는다고 했는가보다. 그러나 요즈음 사람들은 그 자연을 느낄 줄을 모르는 것 같다. 물론 그 자연과 동화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매일...

  • from 누리의 취재노트 / 774명이 읽음 / 8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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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상을 기록하라!!지켜나가고 싶은 것들에 대한 기록!!(아름다운 환경)경기도 하남시에 자리잡고 있는 검단산에 대한 기록 영상입니다.다른 유명한 산들처럼 인기있는 산은 아니지만도심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 쉽고, 빼어난 전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 청솔모, 현충탑, 호국사...그리고 등산로가 무려 7코스로 다양합니다.높이는 657...

  • from 다음 TV팟 / 1명이 읽음 / 10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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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트위 소나무숲에 청솔모의 사랑...

  • from 다음 TV팟 / 1명이 읽음 / 11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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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 보러가기 위 동영상은 티스토리 블로거 온누리님 (http://arttradition.tistory.com)님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 from 다음 TV팟 / 1명이 읽음 / 1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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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모 물 한 모금 마시기 힘드네청솔모 한 마리가 찾아왔다. 매일 오는 녀석이 아니다. 낯 선 녀석은 숲 속 작은 연못이 처음인 것 같다. 나무가지에 앉아 꼼짝도 하지 않더니 밑으로 내려왔다. 아침마다 찾아오는 녀석은 아닌듯 하다. 물을 마시러 내려왔다가 몇 번 이고 다시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몇 번이고 시도를 하다가 결국엔 물을 찾아 내려왔다....

  • from 누리의 취재노트 / 262명이 읽음 / 1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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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니 오전 8시.= _=) 잠자리가 불편해서 계속 뒤치덕뒤치덕 거리더니 알람도 못듣고 계속 자버렸나 보네요. "아침부터 해가 쨍쨍한게 전날처럼 폭염주의보가 떨어질 수 있으니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이렇게 중얼중얼 거리며 나가다가 문뜩 찜질복 바지속에 돈 넣어두고 나왔다는게 생각나서부리나케 뛰어들어가 거금 10,000원을 챙겨왔음. =...

  • from Ver 14. Life is zero-sum game. / 2명이 읽음 / 1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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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모 가족들을 소개합니다작은 연못에 물을 먹으러 오는 청설모들은, 한 서 너마리가 되는 듯 합니다. 그 중 먼저 포착이 되었던 놈이 이 산의 우두머리인 듯. 항상 제일 먼저 물을 마시러 옵니다. 하루 두 차례 꼭 오죠. 아침 저녁으로요. 그 우두머리가 돌아가고 나면, 그보다 조금 작은 놈 하나가 와서 물을 마시고 갑니다. 아마 2인자인 듯. 그리고 맨 끝...

  • from 누리의 취재노트 / 852명이 읽음 / 146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