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 "일부언론, 자진철거는 '왜곡보도'"미디어스 송선영 기자 sincerely@mediaus.co.kr 서울시가 지난 6일 촛불교회 천막을 강제 철거한 것과 관련 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는 "서울시청과 경찰은 기독교사에 잊지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며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 소속 목회자들은 7...
허허…납본제도라는게 있는줄도 몰랐는데 정말로 비상식적이군. 결국 이상한 제도는 이상하게 얻어맞는다는거…(국립중앙도서관 납본제도)2008-07-06 09:46:11 하얀쌀밥에 조갯살이 들어간 미역국. 이날 어머니의 메뉴는 작년이던 올해던 똑같다. 어젯밤은 외할머니 제사, 오늘은 내 생일. 축하한다 농우야, 한 해 지지 않고 잘 살아왔다.(자축하는 ...
6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은 말 그대로 ‘지붕없는 감옥’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 당시 “이 광장을 시민에게 바친다”(광장 내 표지석)고 했지만, 이날 서울광장은 시민의 것이 아니었다. 시민들 보다 훨씬 많은 경찰이 광장을 포위, 시민들의 출입을 막았다. 결국 이날 기독교대책위(촛불교회)의 진행으로 시작된 촛불집회는 가두행진을 포기해야 했다....
시청광장이 1주일만에 경찰의 손으로 되돌아갔다. 경찰은 오늘 오후3시부터 병력을 투입해 천막 강제철거에 들어갔다. 불교와 천주교 측과는 사전 조율을 거쳐 천막 자진 철거를 유도했으나, 개신교측 천막인 '촛불교회'는 어떠한 사전 조율도 없이 강제철거했다. 이 개신교회는 이명박 정권의 '오래된 우군'인 보수 대형교회와는 거리가 먼 이들이다.촛불교회를 지키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