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s FootBalLOG 도 많이 방문해주세요..^^사랑이 꽃피는 나무....그저 먼 기억속의 청춘드라마로 저와 비슷한 또래의 분들에게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한 그런 드라마입니다.저 역시 이 드라마에 대한 기억이 또렷하게 남아있는 것은 아닙니다.어쩌면 이보다 약간 늦게 방송된 MBC의 우리들의 천국이 가장 기억에 남아있을거라 생각되네요.[[ 본 포스팅에 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사랑이 꽃피는 나무'는 1980년대 하나의 사건이었다. 거의 모든 청소년, 대학생들을 매주 월요일 저녁 TV 앞으로 함빡 빨아들인 괴물 드라마. "도대체 최수지가 누구냐?"고 사람들은 수군거렸고, 당시 19세 최수지는 하루아침에 '최데렐라'가 됐다. 최재성의 카리스마, 최수종의 발랄, 이미연과의 안타까운 이별, 손창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