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최일구 앵커가 톡톡 튀는 입담으로 다시 한 번 ‘최일구 어록’을 등장시켰다.지난 9일 ‘특집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방송’에서 김주하 앵커와 공동진행에 나섰던 최일구 앵커는 유쾌하면서도 뼈있는 말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최 앵커는 그간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일본 사람들, 우길걸 우겨야죠”, “아직 가보지도 못했는데…. 홍도가 울...
1.뉴스데스크에 바톤을 넘기며,"짜장면 시켜 드시고 계속 보시죠"2.시청자 프렌들리하고 시청자에 몰입하는 방송.3.권영길 의원과 인터뷰하며, (이때 권영길 후보는 접전을 벌이고 있었다.)최일구 : 아직 당선은 아니죠. 엎치락뒤치락하지 않습니까?권영길 : 저는 당선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최일구 : 아... 멀리 서울에 있어서 잘 몰랐습니다.4.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