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지나 내일이 오면 내일지나 그날이 오면 그대 올 것만 같아 꽃다발 가득 안고서 예쁜 미소 가득 담고서 다시 돌아 올 것 같아 너무나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이렇게 돌아오라고 또 그대를 불러보지만 눈부시던 봄날 (그대 떠난 봄날) 가슴 아픈 그날 그대 돌아오라고 기다려봐도 기다려봐도 야속하게 시간만 흘러 기다리던 봄날 (다시 찾은 봄날) 사랑했던 그 날 자...
예전에 대학교 축제 때 라이브 공연하는 걸 직접 보러갔는데..정말 장난아니게 파워풀했던 그녀의 목소리...근데 이 노래는..음..좀 뜬금없긴 하다최진이를 보면 항상 내 친구 송모군이 떠오른다..후후훗하루지나 내일이 오면내일지나 그날이 오면그대 올 것만 같아꽃다발 가득 안고서예쁜 미소 가득 담고서다시 돌아 올 것 같아너무나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이렇게 돌아오라...
"럼블피쉬가 아닌 사랑스럽고 여성미 넘치는 최진이 입니다"힘찬 목소리로 팬들에게 희망을 실어줬던 럼블피쉬의 보컬 최진이가 지난 21일 앨범 발매와 함께 첫 솔로활동을 시작했다.데뷔 4년만에 솔로로 무대에 서는 최진이는 "럼블피쉬로 데뷔할때 동시에 솔로앨범 계획도 었었는데 어쩌다 보니 4년을 훌쩍 넘겼다"며 "오래 기다린만큼 마음의 준비는 충분히 되어 있다"...
'럼블피쉬'의 최진이가 학창시절 전교 1등을 유지했던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KBS 2TV '사이다'에 출연 중인 최진이가 "학창시절 전교 1등이었다"고 깜짝 고백을 한 것. 최진이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전교1등을 유지했다"며 학창시절 전교등수를 공개했다. "그러나 음악을 만나면서 성적이 떨어졌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지난 1월 15일 디지털 싱글로 제작돼 인기를 끌고 있는 이수-최진이의 듀엣곡 '레퀴엠'이 동명의 온라인 게임 주제곡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게임업체 '그라비티'에 따르면 엠씨 더 맥스(M.C the MAX)의 보컬 이수와 럼블피쉬 보컬 최진이가 함께 부른 듀엣곡 '레퀴엠'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