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팟TV] 파키스탄의 최대 여당·인민당은 23일 오는 9월 실시되는 차기대통령 선거에 고 부토 전 총리의 남편·자르다리 공동총재가 입후보 한다고 발표했다. 자르다리 씨는 2007년 12월에 암살된 부토 전 총리의 남편으로 파키스탄 인민당의 실질적인 리더. 상하 양원과 4개 주 의회 의원투표로 행해지는 다음달 6일의 대통령선거에서 과반수를 획득해 선출될 ...
통합민주당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비치고 추미애 18대 국회 당선인은 당원들이 계파보다 민심을 따라야 어려움에 빠진 당이 세력을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야당 대표로 정례적인 영수회담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들어보시죠. Q. 당권주자로 소개했는데, 공식 출마 기자회견은 아직 안했다? 추) 네. 그렇다. Q...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은 28일 오전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국회가 소통의 광장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국민은 시청 앞으로, 인터넷으로 달려가게 된다"며 "국회를 '민의의 용광로'로 만들어야 한다. 국회가 정치의 중심에 서서 대결과 충돌을 녹여야 한다"고 강조했다.프리존뉴스 윤영섭 기자 (satire1@freezonen...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친박 인사들의 복당에 대해 “무한정 기다릴 수 없다”고 말해, 불가피한 상황이 올 경우, 당대표 출마 등 태도 변화를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표는 6일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당의 최고회의 등을 거친 공식적인 결론이나 결정이 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무한정 기다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습니...
종로에 출마해 당선된 박진 의원이 이순신 장군 복장을 하고 광화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있다. 박 의원은 해군 출신이면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이순신 장군처럼 국회에 나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뜻으로 이순신 장군 복장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