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무대 오르는 성신예술단 최윤실 예술감독 성신예술단의 승무. ‘춤은 항상 살아있는 생명과 같다’는 생각으로 무대 위에 서는 춤꾼 최윤실. 단지 춤이 좋다는 이유로 결성된 성신여대 소속 성신예술단은 ‘성신의 춤 향기’를 10월 8일 저녁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 선보인다. 전통이 문화가 되는 시대, 한국인의 혈맥 속에 신명의 향기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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