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앗숨 정기연주회 때, 한 시간 정도의 여유를 내어,본공연 때에는 참석치못하고, 리허설 때 잠깐 방문하여, 응원차 가기로 했습니다공연 전은 기가 막히게 정신없을 때인지라,리허설 전에 케이크 사서 나눠 먹으며 화담하기 위해 케이크를 구입하려다,때마침 Elyu님의 "Blind-blue"블로그의 포스팅 중 케빈즈 파이가 생각났습니다.(lin...
몇년 전 처음 미국 놀러간다고 했을 때 미국 살다온 선배가 했던 말이 '시리얼 종류가 수백가지 되니까 종류별로 먹어보고 와'였는데..아쉽게도 그닥 다양한 종류를 먹어보진 못했다; 나는 하나 맛있으면 그것만 질릴때까지 먹는 습성같은게 있는지 좀처럼 환승을 못한다; 여기 와서는 트레이더 조에서 파는 머슬맨이 그려진 블루베리 시리얼이 제일 맛있어서 그것만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