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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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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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먹는 칭따오.중국 맥주라 왠지 좀 꺼려져서 안먹던 칭따오, 요 며칠전에 한번 마셔보았다.조금 고소한 느낌? 중국 본토에선 한화로 천원도 안할텐데..... 다음엔 다른거.+Nikon D2HSIGMA 30.4Nikon SB-800...

  • from 북극개집(北極愷諿). / 1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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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동대문쪽에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양고기집이 엄청 많아졌다.호기심에 ㄱㄱ.. 손님은 중국인들이 대부분이었당.(1국어만 할줄아는 초라함.)제작년 중국에서 먹을땐 대접받는 입장이라 약간은 비위에 거슬려서 향신료도 못먹었는데, 여기서는 아주 괜찮다는...(집에서까지 그 향신료냄새가 나긴했음)가격은 꼬치10개에 8000원 한 다섯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음 중...

  • from Apple of Eye / 3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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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운동장역 근처에 위치한 東北火鍋王.  언젠가부터 남몰래 사모하게된 케케케님의 소개를 보고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맛짱 케케케님의 글은 여기 ]지금보니 1년도 더 된 글이구나... 노친네는 얼마나 가보고 싶었는지"여기 가는날에는 내가 다 쏜다!"고 까지 했다니깐.그 쫀쫀한 노친네가말이지.....

  • from LIFE BALANCE / 16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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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진짜 중국 택시 아줌마의 장난 같은 사기는 대충 빨리 잊어 버리기로 한다.택시에 내려 잔교를 보고 있자니...답답해 진다..뭐 보여야.....저 다리 끝에 뭔가가 있는거 같다. 사람 우와 진짜 많다. 진짜 많은데...왜 많은지는 모르겠다. 이런 날씨에 춥기까지 하다.시간은 대충 점심시간 쯤 된거 같았는데 이곳은 안개가 잔뜩 낀 새벽시간 같았다. 조금 더...

  • from Tistory! / 51명이 읽음 / 5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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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교는 칭따오 맥주에 그려져있을 만큼 중국을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이다. 아래 그림은 칭따오 맥주 홈페이지에 가서 하나 따온 그림이다.저 그림속에 있는 잔교를 가보지 않을 수 없어, 택시를 잡았다. 그리고 중국에서 첫번째 사기를 당하게 된다.일단, 중국에서 택시 타는 법을 얘기하겠다.택시 뒷자석에 앉아서 목적지를 말한다. 그럼 기사 오른쪽에 미터기같...

  • from Tistory! / 33명이 읽음 / 5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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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장비 : Pentax ME super + A50.4 mm + 28-75mm필름스캔.중국 청도, 칭따오로 여행지를 정한 첫번째 이유였다. 칭따오 맥주를 맘껏 마셔보자.칭따오 맥주 박물관 앞이다. 엄청난 매연과 답답한 공기를 다 마시며 찾아갔지만.. 첫번째 방문은 실패했다. 너무 늦게 갔는지 문이 닫혀있었다. 암울했다. 여행 첫날 첫번째 도착한 곳이였는데...

  • from Tistory! / 70명이 읽음 / 6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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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 [여행/중국] - 배타고 떠난 칭따오(청도) 자유여행 5중국에는 정말 못먹는거 빼고 다먹는다던데..시장에서 쉽게(?)는 볼수없지만 가끔 볼수있다..아래 사진은 전갈이다. 이걸 튀겨먹나? 게장? 어떻게 먹는지는 잘모르겠으나자그마한 전갈들이 수두둑하다.내가 미약한지식( 사실 인디아나존스에서 본) 바에의하면 전갈은 어릴때 독성이 더 강하다...

  • from Jihoon님의 블로그 / 9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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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영 선수에게 중국은 여러모로 특별한 나라입니다. 그가 청소년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첫 득점을 기록했던 나라가 바로 중국이죠. 당시 그는 2004년 2월 중국 후베이에서 열린 스타스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을 1-0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처음이라는 건 늘 그렇듯 언제나 특별합니다. 박주영 선수는 아마 잊었겠지만 저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

  • from 오픈블로그 BRAND NEW META / 1명이 읽음 / 1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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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넘기를 두 가닥으로 잘라 줄 끝에 무거운 고무공을 달아 만든 두줄 돌리기 묘기가 요즘 중국에서 한창 인기다. 이 운동의 핵심은 두 줄이 서로 얽히지 않게 돌리면서 나름대로의 묘기도 보이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정신집중 운동이다.중국 칭따오(靑島) 해변가의 시민공원에서 한 중국인 가족이 이 운동을 즐기고 있다. 따님의 묘기(?)에 별 것 아니라는...

  • from 다음 TV팟 / 3명이 읽음 / 35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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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청도를 돌아다니다 보면 과연 내가 중국을 온 것인지 아니면 유럽을 온 것인지 통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도시의 풍경이나 건물이 아기자기하고 이쁜 유럽풍건물들이 많아 이국적인데요. 그 이유는 청도가 중국의 4대 항구에 들만큼 비중있는 항구도시로 중일전쟁등 외침을 거치면서 독일과 일본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아예 도시 개발의...

  • from [밤의추억의 추억상자] / 7명이 읽음 / 43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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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저녁 가볍게 친구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일때 부담없이 들리게 되는 곳이 꼬치구이 전문 생맥주 집인 투다리입니다. 밤의추억집 근처에도 하나가 있어서 꽤나 자주 이용하는데요. 청도에 갔을 때 이 투다리를 보고 얼마나 반가왔는지 모릅니다. 현재 청도에는 두 곳이 영업을 하고 있는듯 한데 한 곳은 샹강중루에 있고 또 한 곳은 해변의 지하상가라고 해...

  • from [밤의추억의 추억상자] / 1명이 읽음 / 43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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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교는 다리모양으로 육지에서 뻗어나와 그 양쪽에 배를 대기 위한 구조물입니다. 청도의 잔교는 외세의 침략에 위협을 느낀 청나라가 자국의 해군 보급의 편의를 도모하기위하여 1891년에 건설한 다리인데 그 후 제1차 세계대전중 독일이 청도에서 퇴각하면서 폭파한 것을 다시 복원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나라와 약간 사상적으로 차이가 나...

  • from [밤의추억의 추억상자] / 8명이 읽음 / 433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