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일본 도쿄돔 개막전을 시작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08시즌 메이저리그.미국의 스포츠 전문 사이트인 <FOXsports>는 “Highlights of the 2008 season”라는 제목으로 올 시즌 가장 주목할 만했던 10가지 사건을 조명하고 있다. 다소 깊은 부분을 들여...
<조이뉴스24>과연 어느 팀이 그를 데려갈까.또 한 명의 위대한 스타플레이어가 초라한 선수 생활 말년을 맞이하게 됐다. 90년대와 2천년대 초반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각광받은 강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가 자칫하면 오갈데 없는 신세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것이다. 스포츠 전문 주간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웹사이트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화이트삭...
작성일 : 2008.06.10↑ 부상만 아니었다면... 켄 그리피 주니어가 드디어 600호 홈런을 터뜨렸다.현재 활약 중인 홈런 타자 중 약물 의혹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기록의 위대함이 더해지고 있다.001호 1989-04-10100호 1993-06-15200호 1996-05-21300호 1998-04-13400호 2000-04-10500호 2004-06-2...
그렇다, 켄 그리피 주니어의 통산 600호 홈런 소식이다. 이왕이면 홈에서 많은 이들의 환호성 속에 터지길 바랐건만, 좋지 않은 말년 운세처럼 하필 텅 빈 플로리다 원정 경기에서 그 흔한 커튼콜도 없이 대기록이 작성됐다. "경기가 끝나고 핸드폰을 켜보니, 문자가 72개 왔고, 부재중 통화가 18건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네요. ...
드디어 터졌습니다! 켄 그리피 주니어의 600호 홈런! 정말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89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해서 올해로 20년째 야구를 계속하는 동안 단 2팀에서 활약을 하면서 이번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켄 그리피 주니어는 1969년 11월 21일에 태어났습니다. 그의 본명은 조지 케네스 그리피 입니다. 올 시즌 오늘까지 타율 2할 6푼 홈런 7개에 29...
켄 그리피 주니어가 드디어 커리어 600호 홈런을 날렸군요. 역대 6번째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10개만 더 추가하면 새미 소사를 넘어서 설수 있다고 하는군요. 일단 홈이 아닌 플로리다 원정경기에서 기록한 홈런이라 아쉽군요. 상대팀 선발 투수는 좌완 마크 핸드릭슨이었다고 합니다. 1회에 홈런을 기록해서 깔끔하게 게임을 시작했군요.켄 그리피 주니어의 홈런 ...
신시네티 레즈의 강타자 Ken Griffey Jr.(38)가 개인 통산 600홈런 고지를 향해 한 발 더 나아갔다. 한국시간으로 6월 1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출장한 그리피는 1회 말 주자 1루 상황에서 선제 홈런을 터뜨렸다. 개인 통산 599호 홈런, 이제 대망의 600홈런에 단 하나의 홈런을 남겨두었을 뿐이다...
오늘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신시네티의 켄 그리피 주니어 (Ken Griffey Jr.)가 커리어 599호 홈런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상대 투수가 요즘 잘 던지고 있는 자이어 져젠스 (Jair Jurrjens)군요. 1회에 기록했다고 하는군요. 한개만 더 홈런을 기록하면 역대 600개 이상의 홈런을 친 6번째 선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보다 많은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