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의 완벽한 에메랄드 빛 바닷가태국에 갔을 때 한국 드라마 '풀하우스'방영 중이었으며, 내가 코카이에 갔을 때비하고 송혜교가 촬영하고 갔다고 현지인들이 얘기를 해주었던 곳이다.사실 산호섬, 피피섬 보다 가까워서 선택했다....물반 물고기 반왼쪽의 여자분은 혼자 여행을 온 분...한국사람이다.깜짝태그 : []드라마 풀 하우스의 촬영지인 코카이!카이 섬- ‘...
<푸켓 두짓라구나 리조트>두짓라구나에는 가든풀빌라, 스위트룸,클럽룸이렇게 3가지 카테고리가 있는데요.풀빌라와 스위트룸은 요금이 꽤 비쌉니다.어차피 리조트 형식의 규모가 큰 리조트이기 때문에 리조트로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그래서 풀빌라와 리조트를 섞어서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분들에게는가격 요금이 낮은 <클럽룸>을 추천합니다.스위트룸보다는 ...
푸켓 안다만 화이트 비치 리조트그리 높지 않은 퀄리티로 저가의 풀빌라 요금입니다.그래도 금액대는 140~150만원 정도가 될 듯 싶은데요.(3박5일 기준 항공과 리조트 포함)그래도 제 생각에는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되네요.깔끔하지 못한 스타일과 약간 어두운 느낌..마치 얼굴빛이 어두운 사람과 얘기하는 느낌???비치프런트라는 강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리조...
너무나도 유명한 힐튼.물론 푸켓에도 힐튼 리조트가 있답니다.엄청난 규모..대부분 푸켓에서는 너무 큰 리조트의 경우 관리가 소홀해져서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가 없었는데역시 힐튼 리조트는 관리와 운영면에서 최고인거 같네요.객실의 모습은 전형적인 호텔형 리조트의 모습이기 때문에특별한 특색은 없구요. 편리하게 객실과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일 것 같네요...
푸켓 빠통 비치 조금 위그 위에 노보텔이 있구요. 좀 더 언덕으로 올라가면 왼편에절벽 레스토랑인 반림파가 보여요.일단 절벽에 있어서 경치가 끝내주죠.연인과 함께 가기에 좋을 거 같애요.신혼여행 때 이용해보세요.단 식사비는 쫌 쎈편이에요.출처:동영상 해외여행 정보 카페http://cafe.daum.net/wedia...
푸켓 <졸리튜드> 풀빌라입니다.푸켓의 높은 언덕에 위치한 럭셔리 풀빌라 입니다.매우 조용하고(특히 아침이 너무 좋아요) 넓어서 휴양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해요.졸리튜드는 푸켓에서도 몇 안되는 독특한 디자인의 리조트죠.자연친화적인 느낌이지만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 입니다.복층 구조와 넓은 개인 수영장 그리고 1층의 침실은 3면이 모두 유...
현지인들이 이용을 하는 시장을 차를 차고 지나다가 찍었어요.푸켓에 물론 백화점도 있고 더 깔끔한 시장들도 많지만여기는 정말 시골 시장의 모습인 것 같아서촬영해 봤어요.저 처럼 현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궁금해 하시는 회원님들이 있을까해서요.출처: 동영상 해외여행 정보 카페http://cafe.daum.net/wedia...
푸켓에서 뭘 먹을까 고민했죠.한식도 먹었고..양식도 먹었고.현지식은 질리도록 많이 먹었고.그래서 생각한 것이 <MK수끼> 이곳은 태국의 유명한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입니다.샤브샤브와 먹는 방법과 맛이 비슷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도잘 맞을 것 같네요.가격이 좀 있는 편이라서 현지인은 가끔씩만 이용을 하고많은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체인점 입니다.출처...
헤라 풀빌라 근처에 있는 푸켓주 <동물원>꽤 유명한 곳이지만 신혼여행일정에는 안 들어가요.대부분 패키지 일정에 많이 들어가더라구요.헤라풀빌라를 지나치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입구만 찍어봤어요.출처: 동영상 해외여행 정보 카페http://cafe.daum.net/wedia...
푸켓의 마지막 날 받은 <타라스파>입니다.몇 일 전에 새로 생겼다고 한 <라군스파>를 보셨죠?일정표 상에 맛사지라고 써 있어도 현지에 도착해서 받는 맛사지는 여러가지가 있죠.하지만 신혼여행즐기기에서 제공하는 스파는 매우 퀄리티 높은 곳에서 받는 스파&맛사지 입니다.일정상 타라스파를 받는 경우도 있고 또는 다른 곳의 스파를 받는 ...
푸켓 <제임스 본드>섬영화 제임스본드 시리즈 중 몇 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태국의 이곳에서 영화를 촬영한 일이 있었죠.그 이후 이 곳을 제임스 본드 섬이라고 불리었죠.피피섬 근방에는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의 촬영지>가 있고역시 푸켓 타운의 <온온>이라는 허름한 게스트하우스 역시 '더 비치'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었습니다...
팡아 씨카누입니다.30분 또는 한시간 정도를 카누 가이드와 함께 망글로브와기암들을 돌아보면서 여기저기 카누를 타고 다니는 거에요.그냥 조용히 쉬면서 다닐 수 있죠.마지막 날에 이 일정이 보통 들어가는 이유는 힘들게 뭔가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그냥 쉬엄쉬엄... 사진도 찍고... 그리고 집으로...출처: 동영상 해외여행정보 카페http://caf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