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제품은 아마도 풍력 발전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한 충전기 콘셉트 Febot이다.한국인 디자이너 김지연, 양순영, 전환주의 공동 작품으로 편리한 충전지에 따르는 재충전의 압박을 좀 더 효율적이고 간단하게 충전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나온 콘셉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흡사 어린시절 뚝딱뚝딱 만들던 장난감처럼 조립한다는 아이디어가 인상적인데 조립...
묘한 무늬가 꽉 들어찬 장식품일까?사실 이 제품은 로테르담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Reinier de Jong이 디자인한 확장형 책장이다.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책이 늘어날수록 함께 성장한다는 개념을 담아 디자인했다고 한다. 책이 늘어나면 그만큼 사이를 벌려서 책장도 커진다는 이야기.감각적인 디자인을 한 이 책장의 이름은 REK로 사다리타기나 지...
2054년의 폭스바겐 비틀과 럭셔리한 휴식을 위한 자동차[원본 : http://kr.blog.yahoo.com/skoh5555/68415 ] 2008/11/29 22:53......이 뒤죽박죽으로 보이는 물건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미래의 자동차’라고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자동차로는 보이지 않는 이 콘셉트 카(?)는 베네수엘라의 자동...
'패밀리가 떴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탤런트 박예진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박예진은 자신의 스타화보를 소개하며 "기존의 스타화보와는 달리 섹시 콘셉트가 아니라 패션 콘셉트에 초점을 맞췄다"며 기대감을 부추...(2008.12.04 12:15)...
'패밀리가 떴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탤런트 박예진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박예진은 자신의 스타화보를 소개하며 "기존의 스타화보와는 달리 섹시 콘셉트가 아니라 패션 콘셉트에 초점을 맞췄다"며 기대감을 부추...(2008.12.04 12:13)...
'패밀리가 떴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탤런트 박예진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박예진은 자신의 스타화보를 소개하며 "기존의 스타화보와는 달리 섹시 콘셉트가 아니라 패션 콘셉트에 초점을 맞췄다"며 기대감을 부추...(2008.12.04 12:13)...
벨라루시 출신의 디자이너 Yana Klimava가 구상한 디지털 팔레트 VIRTUO.마치 팔레트에 물감을 짜놓고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가듯 디지털로 아날로그의 분위기를 끌어내는 색다른 콘셉트라 하겠다.컴퓨터 그래픽을 하는 이들이 접근하는 타블렛과는 또 다른 감성의 제품으로 현실의 물감을 섞어내듯 디지털 팔레트의 색들을 섞어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
PC 주변기기 제조업체 Logitech이 얼마전 10억 번째 마우스를 판매했다고 한다.1981년 회사를 세운 이래 85년부터 소매용 마우스를 팔기 시작했다니 23년 만에 10억 개라는 엄청난 숫자를 시장에 풀어놓은 셈인데...키보드와 함께 PC 최고의 친구로서 책상 위에 늘 머물고 있는 마우스. 이 마우스는 비교적 오랜동안 큰 문제없이 사용하는 주변기기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