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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기차니스트! 이리저리 뛰어다느니라 정신없어 보이더니만, 마리오 레어아이템을 들고 와주셨습니다. "역시 좋아한다"는 말은 자주, 그리고 확실하게 해두는 것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잊지않고 안겨준 레어아이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녀석은 덩치도 꽤나 크고 눈도 동그래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집에다 가져다 놓을까 했었지만...

  • Lost Cause vs. Basket Case / 4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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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1학년 때의 일입니다. 제가 다니던 중학교의 도덕선생님의 수업방식은 다른 선생님들과는 꽤나 많은 차별화를 두셨습니다. 각 동아리(조)에 6~7명씩 팀을 이루게 한뒤, 그 주의 주제에 대한 극본을 짜와서 연극으로 발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주에 두개의 동아리가 주제에 맞는 연극을 하고, 남은 학생들은 그 연극을 보며 토론을 하는 수업이었죠..그 후...

  • 조용한 천국 / 4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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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제가 한국을 비우는 동안 별탈없이 잘 지내고 계셨나요? 중국은 찜통 더위더니만,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콜록거릴 정도로 추운 날씨에 당황해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서 사온 겨우 과자 한봉지는 '멜라민 소식'과 함께 제 배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겨우 일주일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한국에 와보니 다양한 일들이 있었네요. 인기 가요에서는 원더걸즈...

  • Lost Cause vs. Basket Case / 1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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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잘 지내시죠? 생각보다 블로그를 할 시간이 많지않은 요즘입니다. 수업시작하자마자 쏟아지는 레포트와 발표준비 그리고, 복수전공을 겸하고 있으니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는군요. 예정된 포스팅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 추석은 버닝을 해볼까 합니다. 원래 학교 기숙사에 남을뻔 했으나, 구하기 어려웠던 티켓을 손에 넣어서 며칠정도 머리를 식히는 시...

  • 가볼래 닷컴 / 1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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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그대로 매일매일 오던 블로그, 잠시 자리를 비울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올때까지 모두들 안녕~! +++ 이번에는 생각보다 긴 출장으로 중국길에 오르게 됩니다. 중국어 한마디 할 줄 모르고, 어떻게 된건지 학교 다닐 때 한자도 배우지 않았고, 초등학교에서 취미로 서예를 익히며 함께 익혔던 한자가 제가 아는 것의 전부일지도 몰라, 다른 곳으로 가는 것보다 ...

  • Lost Cause vs. Basket Case / 1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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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고 없이 내린 가을비로 세상은 온통 잿빛이다 스산한 가을 공기 사이로 보이는 잿빛 하늘이 너무나 묵직하게 내려앉는다 가을 안개와 뿌연 담배연기 사색에 잠긴 시선 그리고 흑백사진, 이 모든 이미지를 담은 한 남자가 있다 폴 오스터Paul Auster다   폴 오스터(1947년 2월 3일~ ) 미국의 소설가 시인 시나리오 작가 현실...

  • Departures / 1명이 읽음 / 1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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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 제 블로그 사이드바의 아래쪽을 보시면 귀엽게 Circus Ball 이라는 배너같이 생긴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작은 팝업에서 중독성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몇가지 게임 위젯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거라고 할까요? ^_^  아무튼!!!! Evelina와의 한판승 - Circus Ball 게임에서 이겨라! 똑같은 게임을 하...

  • Lost Cause vs. Basket Case / 1명이 읽음 / 1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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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연일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집안에서 데굴거리던 겐도는 바람이나 쐬자고 길을 나섰습니다. 목표는 이름하여 "영종도가서 담배피고 오기!"Nikon D80, 85mm 1.8D, ISO200, 85mm, 1/400sec, F14몇군데 싸돌아 다니다가 서서 사진기를 꺼낸곳은 공항남로. 차도 많고 해서 한적한 곳에 세웠더니 담장이... 건너가고 싶지만 ...

  • 겐도사마의 재림 / 1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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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한 마리가 소파에 앉아 뼈다귀를 물어뜯고 있습니다. 그런데 뼈다귀만 물어뜯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뒷발을 얼굴 쪽으로 뻗더니 마치 다른 개가 뼈다귀를 노린다는 듯 뒷다리를 향해 어르렁거립니다. 이 개는 이런 웃기는 행동을 계속합니다.혼자놀기의 달인이라 할만 하죠?이 동영상은 www.ebaumsworld.com라는 한 외국 사이트에 "Don't touc...

  • 다음 TV팟 / 1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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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도 아니고 3일 만에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었다 티 없이 파란 하늘,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 선선한 바람 전형적인 가을이다 머지않아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질 것 같다 가을은 무엇보다 산책하기에 가장 좋은, 산책을 위한 계절이다 아무리 걸어도 덥지 않고 또 춥지 않다 풍요롭고 한적한, 그래서 혼자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바로 가을이다 가을이 되면 웬만한 곳은...

  • Departures / 1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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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불과 10년전만 거슬러 올라가도 '히키코모리''오타쿠''사이코패스'라는 단어들에 대해서 전혀 알지도 못했지만, 이제는 너무나도 자주 그리고 흔히 그런 단어들을 마주치고, 혹은 생각하게 해버립니다. 사람들이 병이 든 것인지, 사회가 병이 든 것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02 안재환 자살, 최진실 자살, 최진실 팬의 자살 같...

  • Lost Cause vs. Basket Case / 1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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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브 좋아한다는 소개에 뜻밖의 반응들이군요ㅎㅎ;;;(나지금제주에있소hagun)2008-09-19 16:58:12캐슬렉스 115타. 줄어들기는 커녕 늘어가는 내 스코어. ㅋㅋㅋ(골프 스코어따위쌈싸먹어 그래야재밌어)2008-09-19 16:58:51Initial D OST 들으면서 드라이브 나가면 갑자기 피가 끓어오릅니다.(me2music 이니셜D 타쿠미감...

  • 루미넌스 - miscellaneous / 22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