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같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 시피 하면서도 일정이나 시간에 쫒기면서 오가면서도 주변을 여유롭게 둘러볼 여유는 별로 없습니다. 여행을 오는 사람들이야 어떻게 역사 내부를 꾸며 놓았는지, 편의시설들은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있는지 새롭겠지만, 매일이 일상인 사람에겐 그렇지도 못한게 현실입니다.일 때문에 자주 가는 인천 1호선 경인교대역에 자주 오가게 되는...
산행중에 등산로를 따라서 등산을 하다가 보면 갖가지 자연이 빚어 놓은 아름다운 꽃들이나 나무, 식물들과 동물들의 모습과 자태에 흠뻑 젖어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생명의 신비로움을 알리듯 새롭게 싹이 돋는 봄과 그 무르익음의 풍성함을 알리는 가을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더군요.길을 걷다가 만난 산속 작은 오솔길중에 피어난 하얗고 예쁜 이름...
내가 좋아하는 가지각색 허브 7 형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쉽게 잘 자라서 좋다. 요즘엔 레몬민트 차 만들어 먹는데... 조금 시간나면 몇몇 녀석들 말려두고 dry seasoning으로 쓸수있도록 해봐야 겠다. 물론 나의 귀차니즘때문에 언제 하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rosemary향기가 짙고 독특. 햇볕이 있는곳 더 좋아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