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특별시에서 서울문화꽃 위젯은 릴리즈했습니다.문화예술에 대한 사랑 및 관심만큼 이 꽃을 잘키워서그런 마음을 성장하는 꽃을 통해 표현해달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대부분의 블로거분들의 꽃들은 아직 작고 여리더군요. 모두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얼른 아름다운 꽃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저도 열심히 물주고 음악들려주겠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위젯을 쳐다보니 ...
가슴 아픈 일이지만,그래도 뭐 어쩌겠는가.그래야만 하는 것을.맘에 없는 말일지라도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을어찌하리.결국은..기댈 것은..믿음뿐이고, 믿음을 믿는 만큼 확실히 믿어야지.흔들리는 순간, 의심하는 순간..힘들어지는 것은 결국은 나일뿐.절대선이든, 넘사벽이든, 그게 뭐가 됐든존재하든 말든, 그냥.. 꿋꿋하게..오롯이 바라볼 뿐.창가의 작은 화분이 되...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
//도시+농업=지속 가능한 발전+ α α=안전한 먹을거리+생태교육+여가활용+온난화 예방… 김진덕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운영위원장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은 불가능한가? 지난 8월 초 주간지 <사사IN>에 미국의 대표적인 GMO(유전자조작식품)회사인 몬산토사 이사 킴벌리 마긴 수터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그녀는 지...
거리 모습을 개선하기 위해 쉽게 할 수 있는 행정 방법이 꽃길 만드는 것이다. 특히 요즘은 독특한 모습의 화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러 층을 쌓아 올려 기존에 볼 수 있었던 낮은 화분들과 개념이 다른 생전 처음보는 대형 화분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런 화분들의 물 주는 모습을 평소에 보기는 힘들다. 따라서 어떻게 화분이 오랫동안 죽지 않고 오랜 기간 살아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