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김희선이라는 배우에 호감을 갖게 된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KBS 칼라 미니시리즈 중 화이트 인데요, 소제는 "화이트로 그린 슬픔"이었습니다. 이 드라마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드라마 주제곡으로 흐르던, 꿈을 넘어서라는 곡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원곡은 Misty 째즈곡인데 김형석 작곡가가 편곡을해서 피아노로 연주한 곡이기도 합니다.대략 줄...
세월의 각박함과 피아노를 멀리한지 오래된 이 시점에서 5-6년 전에 작곡한 곡들을 하나 하나씩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해 보려고합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음악을 몇 곡 들어보았는데 예전 일기를 꺼내보듯 느낌이 참 새롭고 따뜻하네요. 가을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그냥 그래요 요즘^^ 그럼 음악을 짜잔~~ 제목은 "음악의 마음"이에요. 미디 파일...
//[유앤디][슬픔][NewAge].mp3 제목 : 슬픔(piano & violin)악보 노트를 다시 찾아봐야 알겠지만, 언제 작곡하고 작업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군요. 예전에 피아노와 음악에 심취했을 때 작곡한 연주곡입니다. 블로그가 생겨서 이렇게 올릴 줄이야 ~ 혹 음악을 들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간단한 감상평이라도 남겨주시면 행복...
//즐거운나의하루-신민아.mp3즐거운 나의하루[가사보기]즐거운 나의 하루 - 신민아반가워요 잘 지내나요 요즘은 바쁜가요 또 만나요 다음번엔 맛있는 밥을 먹어요전화 할께요 가끔 연락해요 안녕 안녕 즐거운 나의 하루 반가워요 오랜만이에요 얼굴 좋아졌네요 하는 일은 다 잘 되나요 모두들 건강한가요 다음 만날 땐 꼭 술 한잔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즐거운 나의 ...
To His Coy Mistress(수줍어하는 애인에게..中)Andrew Marvell (1621-1678) My vegetable love should grow 나의초목같은사랑은자랄것이니Vaster than empires and more slow; 제국보다더광대히그리고더천천히;An hundred years should go ...
I don`t have to sell my soul He`s already in me I don`t need to sell my soul He`s already in me I wanna be adored I wanna be adored I don`t have to sell my soul He`s already in me I don`t need to sell...
냉정과 열정사이. 영화보단 영화 OST를 통해서 먼저 반해버린 영화이다. 영화를 보기전에 책을 먼저보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영화이기도 하다.어느 드라마에서 나왔던 말처럼, 사랑은 늘 행복하지 않다는 그말...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해와 공감이 된다. //Between Calm and Passion -15- the Whole Nine Yard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