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님이 보내주신 말린 망고와 과일들을 받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받은지는 7주일이 넘었으나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아흑 ㅠㅠㅠ 박미연님 감사드립니다. m(_ _)m - 박미연님께서 보내주신 것중에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녀석, 말린 망고! -왜 대개 말린 과일 등을 먹으면 과일이라는 느낌보다 바싹 건조된 ...
얼마 전에 소유하고 있는 시사회 초대권 및 영화 예매권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 추석 연휴를 전후해서 모두 사용했습니다. 물론 한참 전에 관람한 것들도 있었구요. 대부분의 예매권들이 특정 영화만 예매할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 이러한 예매권들을 포함, 그 사이 또 다른 영화 예매권에 당첨된 덕분에 공짜로 문화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지금 이때 제가 아무문제가 없다면 지금쯤 새로나온 아이팟에 대해서 이야기롤 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너무나 어이없으면서도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건 뭐 어떻게 해결할 방법도 따로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아이팟 터치를 2.1 Firmware로 업데이트하려고 일단 아이튠즈 8.0으로 업데이트를 하고나서 아이팟 터치를 연결했습니다. 근데 (공포의)블루...
Sweet Home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하던 것 까지 합치면 거의 3년가까이 함께해온 룸메 언니가 대학원을 위해 피츠버그로 옮긴뒤저도 스튜디오로 옮기면서 저도 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사실은 둘이 같이 살때는 몰랐는데, 혼자 산답시고 이사한 후 자려고 하는데 묘하게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괜히 이상한 느낌이 들고, 왠지 사람의 말소리를 들어야 좀더 안정이 ...
오늘 저희 아버지꼐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셨답니다. 그래서 전 아침일찍일어나서 공항에 나가(저희집에서 고속도로타면 5분걸려요..+_+) 아버지를 맞이하고 후딱 학교에 갔죠. 그리고 돌아오니 아버지께서 저에게 왔던 택배들이랑 다른것도 다같이 주셨네요..+_+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싶네요..ㅎㅎ 이번에 받은것 목록 : 1. 인텔에서 보내준 선...
며칠 전 영화 시사회 참석차 을지로입구역 근처에 있는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찾았습니다.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던 동생과 을지로입구역에서 만나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향해 고고~ 스폰지하우스 중앙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 시사회 시작 시간이 8시 40분이었기에 스폰지하우스 중앙 내에 위치한 '북카페'에서 영화가 시작할 때까지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워낙 ...
제 블로그 하단에는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애드찜 위젯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무료 문자 외에도 블로거들이 작성한 다양한 글들을 소개해 주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서 괜찮겠다 싶어 꽤 오래 전에 설치해 두었더랬지요. 게다가 블로깅을 하다가 급하게 문자를 전송해야 할 일이 생긴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그 경우 작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
내게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은누가 뭐래도 우리 어머니시다.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집에서만큼 있는 그대로내 성격을 팍팍 드러내게 만드는 곳이 어디있겠는가.하지만 난 내가 융통성이 없다는 그 말을 인정하기가 힘들다.물말아먹는 얘기 말고 다른 예를 들어보겠다.이 얘기를 한번 해석해보자."ㅇㅇ아, 저기가서 그거좀 이리 가져와라~!!"해석해보자...
1. RSS 부분공개로 변경 ! RSS 글 본문의 공개범위를 전체공개에서 부분공개로 변경하였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증가를 염두에 둔 얄팍한 술수 따위를 부리고 싶은 건 아니구요. 제가 작성하는 포스트 대부분이 하염없이 길다 보니 한RSS로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 중 불편하다고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좀 더 편하게 구독하실 수 있도록 부...
7년이 넘게 SKT TTL에 충성하면서 유럽여행 호텔도 공짜로 묵고 이런저런 혜택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급변하는 서비스 혜택과 번호 이동의 광풍 속에 미련없이 LGT로 옮긴지도 어느덧 1년이 넘었다. 빈약한 요금제 분류, 그저그런 제휴 서비스 등은 그닥 만족스럽지 않지만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비싼 통화료 잘 물어가며 사용하고 있다. ...
늘 어김없이 걷던 그 길과늘 어김없이 거기 서 있는 나무들..그리고 늘 어김없이 나를 이곳으로 이끄는 추억들저 넓은 운동장을 뛰돌던 아이는 이제 어데가고가을 낙엽마냥 퀭한 놈 하나만 남았네 그랴.마음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던 울 아부지 말씀이 맞네 그랴.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
국민학교 2학년 벗님의 그림일기 - 1월 20일(금) 부엌에 가서 불을 땠다. 나는 연기가 너무 매웠다. 그래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벗님의 고향집에는 아궁이가 두 개, 가마솥이 두 개가 놓여 있었습니다. 구둘장이 대체로 잘 놓여 있어서 방안이 골고루 따뜻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른 아침에는 언 손을 호호 불로 아궁이에 불을 지핍니다. 나뭇가지를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