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 하단에는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애드찜 위젯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무료 문자 외에도 블로거들이 작성한 다양한 글들을 소개해 주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서 괜찮겠다 싶어 꽤 오래 전에 설치해 두었더랬지요. 게다가 블로깅을 하다가 급하게 문자를 전송해야 할 일이 생긴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그 경우 작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
몇 달 전부터 다이어트 좀 해 보겠다고 피트니스 센터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해 보겠다는마음가짐으로 르까프 런던에서 러닝화까지 새로 구입했는데, 체중 감량이 쉽지만은 않네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나면 하루에 0.5kg~1.0kg 정도가 감량되기는 하는데, 그마저도 식사를 하고 나면 원상 복구되고 말거든요. 게다가 ...
여자친구와 밥을 먹을때면 놀라운 기술에 입을 딱 벌릴때가 있다. 나도 음식을 남기거나 아주 더럽게 먹는 편은 아닌데도 내 그릇은 개밥그릇(?)으로 보일 정도로 긁어먹은, 아니 핧아먹은듯한 모양은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든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누가 설겆이를 조금 더럽게 해놓은 정도로 보인다. 왠지 내가 지저분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따라해 보려고 해도 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 성악가 내 친구. 이번에는 베트남에서 하롱베이의 신비로움에 홀딱 반해 돌아왔다. 그 먼데서 잊지 않고 챙겨준 고마움, 친구 우울하다는데 한걸음에 달려와준 20년 지기의 의리. 그래. 이 달콤한 베트남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 쫄깃한 베트남 캬라멜 씹으면서 다 날려버릴께 우울함도, 초조함도, 무기력함도... 나답...
평소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있는 투어캐빈의 "파발마"소식 메일. 갑자기 땡처리로 나온 패키지 상품을 안내해준다. 8월 말의 어느날, 홋카이도 민박팩 4박 5일이 택스 포함 599,000원 발견!!! 지금까지 봤던 상품들 중에서도 대박 중의 대박이다;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있었던 터라 내가 가기는 무리고, 동생 Aoryjoe군을 대신 보내주기로 했다. 쩝~ 초...
변수.. 으아악!! 이건 안되! 이건 아니야! 속으로 몇번을 되뇌었는지.. 나의 의지와 나의 결심에 많은 변수의 작용.. 항상 어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데 있어서 변수는 정말 무시할 수 없는 존재이다..ㅠ-ㅠ 어제는 옆연대 아저씨(?)의 가정방문(?)이 있었다..ㅋ 아.. 근데.. 서두를 적다보니... 오늘 쓰고 싶은 내용이 무한하네..ㅠ-ㅠ 우힝..ㅠ0...
그동안 뭔지모를 칙칙함의 블로그 Skin.. 맘 먹고 바꿔봤다. 나와 다인양이 넘 좋아 하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책.. 표지 그림을 따다 만들었는데.. 별문제 안 되겠지? ^^ 문제 되더라도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네~~~~ ^^ 어쨌든 넘 맘에든다. 이 사랑해 스킨... 아.. 사랑해.. 사랑하는 맘이 물신 풍겨주신다. ^^if(/MSIE [0-6]...
<오늘 친구들과 점심먹으면서 나누던 대화를 생각하며,,,,,,,,,,,,,,,,,,,,,,,,,,,,,,,,>우리과는 특성상 남자가 없다. 전체 여학생 100 명에 남자 열댓명........................남학생이 없으므로, 대학시절의 MT의 추억...그런것도...................없다고 보면된다.끌려끌려 억지로 교수님과 ...
나는 닭을 정말 좋아한다.나이가 조금먹고나서는 좋아하는 음식들이 많이 생겼지만,예전엔 오로지. 닭. 우리집 냉장고엔 치킨집들 스티커들로 가득하고,난 일주일에 두세번, 많이 먹을 때는 매일 시켜먹기도 한다.아침에도 먹고, 밤늦게도 먹고, 밥대신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시도때도없고 치킨을 먹는다.우리식구들 중에서도 나만큼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매일...
본격적으로 여행블로그를 표방한지도 아직 6개월이 채 되지 않았는데 어느새 10만 히트다. 그 전에는 음악도 깨작거려 보고, 일기도 써보고, 방향성을 못잡다가 여행을 테마로 잡고 일관되게 블로그를 운영한 작은 결실이다. 아직 인기 블로그들에 비하면 갈길이 멀기는 하지만, 블로거뉴스 트래픽 폭탄이나 네이버 검색 트래픽의 큰 도움 없이 이만큼 왔다는 것만 해도 ...
포상휴가(?)끝! 3박4일의 포상휴가(?)가 끝이 나버렸군...ㅠ-ㅠ 황금의 휴일이었는데... 그다지 의미없게 보낸 것은 아니지만.. 왠지 항상 아쉽다능... 그래도 일주일만 버티면 또 1박 2일휴일이다..-ㅅ-ㅋㅋㅋ 일단 포상휴가(?)타령은 거기서 접고.. 오늘은 사람들의 거만하고 교만함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 날이다.. 아버지의 말씀을 빌자면 사람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