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고몽!사람에 따라서는..고몽이 너무 고압적이다..잘난척 한다 ...등등 악평도 있지만..나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프렌치 레스토랑중 하나로 꼽는다!맛있는 거 먹어야지..벼르고 벼르던 날..간만에 프렌치 정찬을 먹으러 팔레드고몽으로 향했다.어찌나 친절하신지..고몽의 인테리어는 파리..현지 레스토랑에 있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준다.....
작년 발렌타인데이때다...태양과 함께 백년옥에 간게..아는 분이..혹시나 남친 생겼으면 함께 가라고 발렌타인데이 특별 음악회 표를 주셨는데...아쉽게도(?), 다행스럽게도(?) 없었다...^^;;평일 저녁이였다..공연 전 저녁먹을 시간이 충분치 않아 걱정이였는데..(예술의 전당 앞..내가 아는 곳은 전부 시간이 제법 걸리는 레스토랑들뿐..)태양이 백년옥을 ...
높으신 선배님께서..양고기를 사주시겠다고..마포로 호출하셨다..양고기 스테이크가 아닌 식당에서 구워먹는 건 첨이다...나름 양고기로 유명한곳~!!!벽에 그려진 양그림때문에..고기 먹기가...^^;;;..독특하게..멕시코 요리 먹을때 많이 쓰는 또띠아를 싸서 먹는다...디저트로 나온 푸짐한 과일~* Lamb Land 평가..(5.0만점)음식맛; 3.5 (누린...
처음에 아르떼를 보고 괜찮다 생각했나보다..나름 작은 정원도 있고..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이쁘고..그래서인지..소개팅할때마다..자주 애용하곤 했던 아르떼..사실 가장 맘에 들었던 건..런치코스 가격이 저렴한 편..밥먹고..차마시러 또 옮기고 하는 번거러움도 없고..적당한 가격에 밥과 차를 한번에..창에서 내리쬐는 햇살이..자연광이 되어..상대방 얼굴도 ...
예약 없이 가도..앉을 자리 없어 퇴짜당한 적 없는 마리안느..사람이 없어 항상 한적한 분위기에서..차분하게 식사할 수 있는 마리안느..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졌다..드뎌 테라스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담소를 나눌수 있는..내가 젤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다..지금은 10월 30일..곧 겨울이 시...